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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지 안으려 했던 아이를... 좋아하게 되버렸어요...

김선희 |2011.11.20 14:51
조회 414 |추천 0

 

재가 좋아하는 그 남자를... 그전까지는 절때 좋아하려 하지 안았어요...

연애 대상에도 끼지 안았지만.. 그 남자아이는 장점이 많았어요..

하지만.. 사귀게 되면 단점이 많아... 좋아하려 하지 안았어요..

 

마음만 앞선 연애는 행복하지 못하다는걸 알고..

상황을 보고 정말 좋아하지 안겠다 다짐햇는데..

 

어저죠.. 그아이가 좋아져 버려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재가 이아리르 좋아하려 하지 안았던 이유는...

 

 

내년이면 군대를 가야 하는 아이에요...

패션센스에 엄청나게 신경스는 저에겐 그 아이는 너무나도 꾸미기에 관심이 없어하는 아이에요...

PSP로 게임을 주로 하는 그와 RPG 게임을 좋아하는 저와는 게임센스가 달랐어요..

키가 저보단 크지만 많이 차이가 나진 안았어요..

재가 예전에 사겼던 남자친구의 친구에요..

나대하는 듯이는 아니지만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다정한편이에요..

연애경험이 1번밖에 없는 아이라... 재가 힘들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무서워요..

알바는 하지만 제데로된 회사를 다니는 아이가 아니라.. 능력이 있다곤 할수 없어요...

저 말고...다른애를 좋아하는거 같아서...

몇일전 재 후배와 사귀다 깨졌던 아이라....(후배한테 미안한건 아니에요., 그 후배가 바람펴서 이 남자애 버렸거든요... 그런게 아니라....이여자애에게는 그 남자애가 고백했는데.....난 고백받지 못해서 자신이 없달까...)

 

 

이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로 이아이를 결칸코 좋아하지 안으려 했는데

 

자주 연락하고 사이좋게 지내다 보니.. 어느순간....

 

좋아져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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