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폭탄설치하러 간다던 아저씨 ㅋㅋㅋㅋㅋ★★★★★★

16녀 |2011.11.20 16:16
조회 86 |추천 0

안냐쎄염안녕

 

전 평소에 판을 즐겨보는 16평범한 소녀임다

 

인신매매글을 보다가 제가 격었던 일을 적을려구요 ㅋㅋㅋㅋㅋㅋ 인신매매는 아니에여..그냥 그런거같아서요 ㅠㅠ

 

생각만 해도 어이없던...ㅎ...ㅠㅠ

 

중1때 남친이 읍읐으니까 음슴으로 가겠어요

 

아 고고고~><

 

그 당시 저는 학교가 끝나고 집에 들려서 책을 챙기고 학원을 가던 길이였음

날씨도 좋구 그땐 학교에서 재밌는 일도 많아서 기분좋게 가고있었음윙크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길을 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날 붙잡으셨음놀람

팔로 붙잡은건 아니구...말을 걸어서...였음...

 

그 아저씨가 나한테 물어보셨음

"나 지금 뭐 하러 가는지 아니?" 파안<이 표정으로 말씀하심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이거슨 납치인가 싶었음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씹고 갈려고 했는데 그땐 뭘 몰랐는지 그냥

"네?"이랬음...아 바보같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부터 대화 시작>>>>

"나 지금 뭐하러 가는지 아니?"

"네?"

"내 등에 있는 가방 보이지?"

"아네.."

"이 안에 폭탄있다"

"이 안에 폭탄있다"

"이 안에 폭탄있다"

"이 안에 폭탄있다"

"이 안에 폭탄있다"

놀람???????????????????????

 

순간 경직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대답을 해줌

"아네 ㅋ"

"못믿는 눈치인데 보여줄까?"

"아 아니에여 믿어요 ㅎㅎ"

"너 저쪽에 새로 지어질 아파트 알지?"

"네..."

"거기 지하에다가 설치할거야" 파안진짜 생글생글 웃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가방 들어봐 무거워" 하면서 가방을 나에게 건네주심 근데 정말 무거웠음ㅋㅋㅋㅋㅋ 묵직한게...

"ㄴㅔ...무겁네요.."

"나중에 뉴스 나오면 나인줄 알어 ㅎㅎㅎㅎㅎ"

"네..."

"그럼 난이만!!!"

"네...잘 설치하세요..."

 

그때 글쓴이는

너무 순수한 나머지

그 아저씨의

복장과

얼굴을

스캔해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이거 마무리 어케 해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남친여친 추천같은거 안할꼐여.......사진이 읍서서.....

 

 

1살이다 추천

5살이다 추천

10대다 추천

20대다 추천

30대다 추천

40대다 추천

50대다 추천

60대 이상이다 추천

한국인이다 추천

외국인이다 추천

일본인 추천 필요없다

우주인이다 추천

외계인이다 추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