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오디션은 SM과 YG, JYP등 최고의 기획사가 방송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가창력과 춤, 스타성등을 가진 세계시장에서도 통할 글로벌한 인재를 발굴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K팝스타 오디션의 심사위원으로는 보아, 양현석, 박진영이 직접 나서 한층 기대감을 모은 가운데, 가수 윤도현과 붐이 MC로 발탁되어 참가자들의 도전에 함께할 예정이다.
K팝스타 오디션은 1차 예선을 거쳐 지난 10월 1일부터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1 ,2일과 8, 9일 총 4일간 서울 2차 오디션을 진행하며, 남미, 미국 뉴욕 등 전세계적으로 예선을 펼쳐 12월에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으로 일요일 저녁 예능프로그램 시간대로 편성된다.
현재 3차 오디션까지 진행된 상태이고 합격한 도전자들은 이어서 새로운 미션으로 오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K팝스타 오디션에서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세계 시장에 내놓는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는 CF 모델과 자동차등이 주어진다.
지난 10월 2일에는 윤도현과 슈퍼주니어가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의 스폐셜 오프닝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1일부터 K팝스타 국내 오디션을 시작하는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것으로, 메인 MC인
윤도현은 나는나비와 스테이얼라이브로 스페셜오프닝무대를 선보이고, 슈퍼주니어는 신곡 아차와 쏘리쏘리등 히트곡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렸다.
한편 댄스학원 디엠스쿨에서는 자사가 주최하는 "포시즌스타오디션"
을 통해 스타성이 엿보이는 3명의 키즈팀 참가자들이 K팝스타 오디션에
참가하여 지원사격을 하고 있다.
디엠스쿨에서 지원중인 K팝스타오디션에 참가한 3명의 DM키즈크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