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6살 여중생입니다..
너무 속상한 마음에 여기 글을 쓰네요ㅠㅠ
요즘 다리평가 이런거 많이 올라온다고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정말 속상해서 글을 쓰게 됬어요...
저는 163cm에 51~52kg 정도 나가요.... 날씬하다고는 생각안하지만 그렇다고 저를 싫어하거나 그렇진 않고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오늘 반바지에 기모스타킹을 신고 가족이랑 식당에 갔어요.
근데 그 식당에서 같은 반 남자애를 만났는데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아 돼지*이 왜 그렇게 입고 다님? 쪽팔리지도 않나'이런는 거예요....
제 다리가 그렇게 혐오스럽나요??
사진 크기가 너무 크죠 ㅠㅠㅠ
위에 스타킹 신은게 오늘 입은 그대로구요....
부모님한테 부탁해서 찍은거예요.
맨다리 사진은 제가 거울에 대고 찍은거구요....
다이어트 많이 해야될까요???
댓글 좀 써주고 가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