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부우우운
전 17살 그냥 완전흔녀 흔녀보다못할수잇는 기지배입니다..
전판을아주그냥미친듯이보는
학교에서도 판을놓지않고 다봐요!
뉴발편도봣궁 리복편도봣궁 바로오빠닮은편도봣구
요즘유명한건그냥다봐요다아아아아
그러다 친구한테 장난으로 "야 나도 알바생오빠얘기써볼까?"
하니까 써보라고하드라구요 ㅋㅋㅋ
자작이니 뭐니할거면 뒤로가기^^ 그리구 글솜씨가없어도좀봐주시구요
맞춤법도이해좀^^
아닥치고 이제 본론으로^^
나님은 남친이음슴
그니깡음슴체꼬우
이일은 대략두달?정도 전에 있었던일임
내가알바를한지 일주일이되던날이였심
그전날은 팀장님에게혼나 집에서펑펑운날임 ㅋㅋㅋㅋ
나찌질한년아님 ㅋㅋ 참다참다울음 ㅋㅋㅋㅋ
그래서결국 12시타임에서 10시타임으로 바꾼날^^
그런데...
아샹!!!!!!!!!!!!!!!!!!!!!!!!!!!!!!!!!!!!!!!!!!내가퉁퉁부운눈으로 안녕하세요하고올갈아입으러가는데
어라...? 우린알바생이여자알바생두명밖에없었음
나랑 내가사랑하는 닭발언니!!
이언니는 닭발을 너무조아함^^ 닭발얘기할때
맨날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기여운언니이심
딱옷을 갈아입고나왔는데...
워매...두명이들어왓는데...한명 내타입^^
내가겁나좋아하던 전남친이랑 빼다박은거임...
훈남..와우..다시생각해도설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오빠들보자마자 표정이![]()
이렇게됨ㅋㅋㅋㅋㅋㅋ
팀장님이 날부르더니
"흔녀야 니후임들이다"
이러길래 겁나쪼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19"
아샹...;;; 나님이 역시막내;;
나빼고다 19ㅠㅠㅠㅠ
"아 아직도막내야아!!!"
이러면서혼자말을하면 장애인짓을좀함..;;
근데 오라비들이웃네?^^
에이 식히들아 웃지마 나부끄럼^^
나도들어온지얼마되지않아서 일을 가르쳐줄입장이되지못했음
그래서 닭발언니가열심히알려줌
나도간혹도와줬는데
첨엔 별로 말도없었음
어느날..
일을한지얼마되지않은오빠들이 실수를 연발했음
그수습은 나와닭발언니가..;;
그러다 순정오빠(내가반한훈남^^순정만화에서나온듯한이미지임)한테일을시킴
"순정오빠! 3번불빼달래요"
"그래~"
하더니 불판까지 같이들고오는게아님..?
우리둘다눈이
이러고됨
실수하면팀장님이좀많이혼냄....
갑자기 불판을날주더니
"부탁한다"
하더니 불만들고 유유히 사라지는 순정오빠
오빠 죽고파?ㅡㅡ^
훈남이니까봐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난 순정오빠가올때까지
"어뜨케..."
만연발
드디어 순정오라비가옴
"아직도들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
내속마음 저걸죽여?ㅡㅡ
였심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내가
결국 불판모으는대다갓다놓고
순정오빠를 퍽때리고
"이걸왜나줘요!!!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화냄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미아내~"
하면서웃는데..오매..눈웃음이녹잖아...
그뒤로친해졋는데...
이거보다더재밋는거많은데
추천수10이라도넘으면 나님 2편쓰러올게요
이 흔녀는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겸연습을가야함ㅋㅋㅋㅋ
담에또봐요오![]()
추천부탁해요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