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다, 뭐라 그럴거 같은데. 걸고 100%로 제가 오늘 겪은
따끈따끈한 실화니까 거짓말이다 뭐다 그러지 말아주세요 (~음슴체로 갈게요)
아오 ㅡㅡ 지금 생각하니까 열받음
우선 이건 평일 날, 월욜날쯤에 겪은일인데.
내가 다니는 중학교의 옆건물엔 초등학교가 있음.
우리 학교는 중학교와 초등학교가 붙어있는데(다른학교도 그럴거임?)
초등학교는 언덕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중학교 사이엔 담이 있음.
한마디로
중학교는 그냥 평지인데, 초등학교는 언덕처럼 막 계단?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그렇고, 주위에 커다란 담이 둘러쌓여있음. 중학생이 초딩들 삥뜯은다고 그렇게 해놓은듯ㅇㅇ
아무튼 내가 방과후 학습 같은게 있는데,
무슨 자연살리기 프로젝트 같은 거였음.
1~3학년 모아놓고 신청자만 하는거였는데, 여튼 내가 그걸 마치고 오는 길이였음.
참고로 내 친구 한명이랑 그거 신청했는데(내 친구를 B라고함)
그리고 그거 신청하다가 친한 후배 만났는데 1학년임. 근데 게가
기가 세고, 날라리 부류라고 해야되는?? 일진들이랑 좀 노는 이진정도됨. 애를'이진'이라고 함.
그래서항상 끝날때 이렇게 세명이서 감.
근데 우리가 거기서 떠들다가 혼나서 청소하고 남들 다 집에 다갔을때 그때 우리가 갔는데,
중학교 운동장 좀 지나서야 무슨 소리가 들리는거임.
조카ㅋㅋㅋㅋ우리 머리 위에서 애기티 팍팍 나는 애들이 "@!%@$^^$^!#%#$^^*&"거리면섴ㅋㅋㅋ
발음도 안되고, 욕의 'ㅇ' 자도 모르는 것들이 욕하는 소리가 들림ㅋㅋㅋ
그래서 "아 시X 뭐야?" 하면서 위에 쳐다보니깐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를 둘러싼 족히 우리키의 2배반?쯤 되는 담위로 조그만한 머리가 빼꼼히
있는거임ㅋㅋㅋㅋ
초등학교 성님들잌ㅋㅋㅋㅋ것도 딱보기에도 초등학생의 우두머리라 불리우는
6학년 형아들도 아닌ㅋㅋㅋㅋㅋㅋㅋㅋㅋ4.학.년.들.잌
(3학년이라기엔 뭔가 좀 그렇고 5학년이라기엔 뭔가 좀그래서 대강 4학년이라고 했음)
우릴 보면서 fun you !!를 날리면섴ㅋㅋ
"야 병.신들아 멀 꼬라바!! 니네들이 중학생이면 다냐?
시.빨 새끼들ㅋㅋㅋ"
대충 이런거 같았는데ㅋㅋㅋㅋ한 5명 있었나?ㅋㅋ그중에 여자 2명도 껴있었음.미친ㅋㅋ
어이가 없어서 우리가 좀 야리면서 욕의 진수를 보여주겠다 하면서
말을 하려는데 바로 어디론가 사라짐 ㅡㅡ 시망 ^&^
그래서 이진되는 후배가 빡쳐서 빛의 속도로 초등학교를 갔지만, 그 아이들은
후문으로 도망친듯, 어쩐듯 암튼 사라짐.
그리고 오! 늘!!
우리가 일요일에 할 짓없어서, 중학교 주위를 어슬렁 거리면서,
뭐하지, 뭐할까?하고 있었음.
참고로 4명이서있었는데, 나와 B, 이진이 외에 1명도 우리랑 되게 친함. 애는 우리랑 동갑.
참고로이진이말고도 친한 후배가 2명 더 있음. 원래 이렇게 6명이서 노는데 2명이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빈둥빈둥 거렸음.
그러다가 초등학교 운동장이 개편(?)됬다는 말에 초등학교 운동장쪽으로 가려는데,
벤츠에서 X폼을 잡고있는, 중간중간에 어색하게
존X, 시X 하면서 욕질거리하는,
월ㅋ요ㅋ일ㅋ에 봤ㅋ던
4학년 일진 엉아들을 발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엔 몰랐는데 잘보니까 6명임.
여자애 한명은 머릴 빨갛게 물들이고, 한명은 그게 펌이라고 꼬라지 하고는,
무슨 고데기에 지가 빨려든거같은 머리를 하고
손거울을 보면서 [칼레도니아 센시티브 모이스처라이징 딥클린 수딩 페이셜 포밍 클린징 이태리 비비]를
바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틴드와 아라를 손에쥐곸ㅋ
남자애 한명은 땅바닥에서 뭔갈 하고 있는데,
고딩 엉아들이 담배 지지는 모습을롤모델 하는듯ㅋㅋㅋ(담배를피운건아니고형태만ㅇㅇ)
남자애 한명은 앞머리 갈색을 했는데 진짜 안어울림. 가ㅋ관ㅋ
솔직히 초딩때 염색정도야 나도 했으니, 뭐라고 하고 싶진 않았음.
우린 그 애들한테 솔까 상관해봤자 왠지모를 잉여중딩이 되는거 같아,
걍 넓은 아량으로 관섭을 하지 않고
벤츠에 좀 떨어진 그네에 앉아서 얘길 하고 있었음.
근데 그중 고추창 머리 여자애가 우리를 흘끗거리면서 웃는거임.
그리고 옆에 온갖 똥폼 잡고 있는 남자애한테
귓말 하면서 킥킥 거림.
담배 지지는 시늉하는 담배촏잉은 우릴 아예 손가락질하면서 곁눈질 함ㅋㅋ
가끔 학교 운동장 보면 조깅하는 아저씨라든지, 동전줍는할머니들이 지나갈때가 있는데,
그사람들 흩겨보고 손가락질하는데 진짜 가관ㅋ
근데 진짜 ㅋㅋ 게네들 말꼬라지 보면
저런 할머니들은 진짜 한심하다고, 인생을 어떻게 살았길래
운동장의 우리가 흘린 십원짜리나 줍고 다니냐고.
그리곸ㅋㅋㅋ 자기들은 꼭 서울대, 아님 고려대 갈수 있는
능력자처럼 말하면서 지방대 고르는 사람들은 어찌 그리
한심한지 모른다고, 80~90은 아주 기본중에 기본 점수인데,
얼마나 공부도 안했으면 한심스럽게 그런 점수를 받느냐고,
하면서 중딩 고딩들은 조카게 욕함ㅋㅋㅋ
시X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는 걍 처있었음. 저런것들과 섞으면
말도 자꾸 되지도 않는말로 틱틱대는 한심스러운 것들이라고.
걍....솔직히 이진이가 다혈질이라서 "제네들 좀 패고 와야겠다^^"하면서
갈때 우리가 걍 말렸음.
ㅋㅋ말린 이유가 나중에 더 심한짓을 할때
그거가지고 뭐라그러잨ㅋㅋ 하면서 인생의 쓴맛을 보여주마 하면서 말ㅋ림ㅋ
그리곸ㅋ 참고로 우리동네는 험멜 유행이 꽤 많이 지났어요.
그래서 입고 다니는 애들이 별로 없음..
그런데 남자애들ㅋㅋ이 험멜을 정말...;;
스키니는 정말 지나치게 쭐이고;;
암튼 노다가 하다가, 누군가 우리앞으로 오는거임.
보니까 다른 중학교 교복인데, 누군가 보니
방금 위에 6명 중 후배가 한명 더 있다고 했죠? 게가 애임ㅋㅋ
애는 C임.
참고로 이진이랑 C는 좀 친했음.
근데 둘이 중학교 배정이 따로 되서 C는 다른 중을 다님.
C는 그냥 이진이라기보단 평범??한 정도인데 그래서인지
치마도 무릎쬐끔밑에 오는데... 그게 어찌 길어보이던지;;
나도 1학년땐 저랬겠지만.
참고로ㅋㅋㅋ지루하셨겠지만.
지금부터가 시작임^&^
게가 우리한테 오는거임.
우리가 반갑다~ 하면서 왜 교복 입냐니깐, 미술대회 나가는데
교복입고 나가야 된다고 쌤이 그러셨다고~ 어쩌꾸 저쩌구,
그리고선 갈데 잇다면서 c가 가는데
C가 가고나서 초등학생들이 하는소리가
"ㅋㅋㅋㅋㅋㅋ방금 그 년치마
봣냐?
그걸 치마라고 입고 다녘ㅋㅋㅋ찐따네 찐땈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폭발ㅋㅋㅋㅋㅋ
우리가 태평양같은 넓은 아량으로 좀만 참아줄려고했지만,
솔직히 저건 애들이 할짓이 못됨ㅋ게네들은 우리가 안들리는줄 알겠지만,
솔직히 꽤 컷음ㅋㅋ시망^&^
먼저 이진이가 애들한테 다가감.그 뒤로우리가 뒤따라감ㅋㅋㅋㅋ
시ㅣㅂㅋㅋㅋ그래도 우리가 언니지만, 우리 목소리가
좀 여시??같애서 크게 해도 무섭지가 않음.
이진이는 걸걸하고 보이시해서 목소리 내리깔고 욕하면
"언니 멋져요!"가 자동적으로 튀어나옴.
이진이가 먼저 게네들한테 다가가니까
애들이 멀뚱멀뚱 쳐다봄.
이진이를 게네들 가운데에 스게 하고,
우린 벤츠 주위에 섰음. 고로 벤츠에 있던 4학년들이 좀 기가 죽음.
"야."
이진이가 처음엔 그냥저냥 목소리톤으로말함
애들은 본척 만척하니깐, 다시 한번...
"야."
진짜 내리깔고 말함. 내가 무서웤ㅋㅋ나보다 어린데 무서웤ㅋㅋ
그때서야 얘들이 쳐다봄. 우두머리같은 갈색앞머리가 "왜요?"라고 말할려고 한거같은데
이진이가 먼저 욕 퍼레이드ㅋㅋ
"야 이 ㅅㅂ년들아 ㅈ도안되는게 어디서 뭐가 잘랐다고 쳐 ㅈㄹ이야,
태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갓나ㅅㄲ들이 어디서 염장을 질러 잡것들아.
니네 부모님 얼굴이나 쳐보고 말해 등신들아 어디서 니보다 나이먹은 사람앞에서
개ㅈㄹ을 떨고있어. 욕도 모르는잡것들이 어디서 욕을 한다고 나불대.
발음도 정확하지도 않은 애ㅅ끼들이 그럴시간이 ㅈ이나 더 먹고와 썅년들아.
존ㄴ 냄새나는 짓하는것들아. "
하면서 눈을 내리깔았음. 우린 옆에서 킼ㅋ키ㅣ킥 거리는 걸로 비웃었음.
나도 그렇게 이진이가 욕을 잘할줄이얔ㅋㅋㅋ
평소엔 우리한테 "언뉘이이이 찐찌버거사주세여여여연♡"하던 애가ㅋㅋ
펌하는 애가 좀 울먹거리면서 우릴 쳐다봄, 애들 얼굴이 진짜 사색이 됨ㅋㅋ
그나마 좀 우두머리같은 갈색이가 진짜 힘겹게ㅋㅋ
"ㄱ, 그래서 ㅁ, 뭐 어쩌라고요?"
ㅋㅋㅋㅋ하면섴ㅋㅋㅋㅋㅋㅋ진짜 힘겹게 말 버벅 거림.
난 그거에 또 웃겨서
"ㄱ, 그렇다고, ㅇ, 이 병신드랔ㅋㅋㅋ"
하면서 똑같이더듬으면서 따라함
옆에 B도 담배피는 롤모델 애 보면서,
"담배피는 시늉하는 애ㅅㄲ나, SC놀이 하는 애 ㅅㄲ나.
중,고딩 언니, 오빠들 따라하느라 아주 신이 나셨네요?"
하면서ㅋㅋㅋ아진짜ㅋㅋㅋㅋㅋ난 너무 통쾌해서 웃음이 나더랔ㅋㅋ
그러니까 빨간머리애가 뭐라고 중얼중얼거림.
이진이가 또 "아오 크게 좀 말해. 전에 우리보고 욕하던 애 맞아? "거리곸ㅋ
이진이는 아직도 그때 월욜날 담너머에서 우리한테 욕하고 튀던 그 날이
떠오르나 봄..
솔직히 우리는 4학년에게 엘레강스한 크나큰 충격을 주었지만, 그년들은 진짜ㅡㅡ
님들이 봐야 좀 알거임.ㅡㅡ
암튼 애들이 좀 쫀줄 알았는데 빨간머리애가 ..눈을 아주 부라리며..
"그래서 언니들은 뭐 잘났어요? 왜 우리 학교 주위 어슬렁 거리면서
지X 인데요?ㅡㅡ"
하면서 눈 조카 야림 ㅡㅡ
펌한 여자애도 "그러니까 ㅡㅡ 아 시X"하면서 끝을 흐림.
그래서 이진이가 또ㅋㅋ
"그래~ 그래서 뭐 어쩌라고? 니네들은 중학교를 넘보지도 못해서
담위로 우리 욕하는게 전부지? 그치? 븅신ㅋ 그러면서 일진들 동경하면서
개 지.랄 떨고, 너같은 잡초같은 것들은 미래를 위한 씨앗을 위해서
잘라버려야되 이년아 ㅡㅡ 생각좀 하고 살어. 고딩일진따라하는 니들보면
역겨워서 토가 나올 지경이다. 냄새나는년들아."
하면서 "엿이나 먹어 니년아 ㅗ"
....거렸음ㅋㅋ;;
애들 존내 울먹거리면서 ㅋㅋㅋ솔까 남자애들은 별말 하지 않고
여자애들이 더 ㅋㅋㅋㅋ
암튼 우리는 한번 더 쐐기를 박으면서
"욕에 'ㅇ' 도 모르는것들잌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우리는 갔음.
나는 착하게 덧붙히면서
"그리고~^^충고하는건데, 틴트 아라 너무 많이 하지마~
늬들 못생긴 얼굴 더 못생겨져~"하고 갔음.ㅇㅇ
아진짜 틴트 바르지 말라여. 입술색 다 없어져 ;;
ㅋㅋ 정말 나능 기분이 많이 통쾌했는데, 이거보면서 심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당사자가 되봐야 저의 기분을 알거임 ㅡㅡ 진짜 재수없었고,
욕해도 쌌음. 마음같아선 내가 재네들 부모라면 정말 ㅆ대기를 후려갈기고 싶었음.
4학년때부터 저렇게 발라당 까졌는데 ㅡㅡ
우리가 곱게 말해도 안들었을거 같애요.
그리곸ㅋ우리가 정문 쫌 가니까 뒤에섴ㅋㅋ
"야 이 씹쌔x들아, 니네들은 쓰레기다!!!!!!!!!!!!"
거리는 소리가 들림ㅋㅋ뒤를 도니까 촏잉들이 그렇게 외치고,
빠르게 도망감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졓나 웃겨
나 진짜 오늘 너무 웃겨서ㅋㅋ 빨리 집에가서 유씨에 이거 쓰고싶다
란 생각밖에 없었음ㅋㅋ
암튼 우리는 조카 깔깔 거리면서 베스킨라벤스에 가서 우리 엄마는 외계인
구구ㅜ구ㅜ구 마시쩡ㅋ거렸음ㅋㅋ
참고로 이건 꽤 된이야긴데, 1년전 겨울 이였을거임?
위에 내 친구 B이야긴데, B가 어느날 폰에서 전화가 울리길래
전화를 받았는데, 사내새끼 세명이 돌아가면서 욕을 했뎈ㅋㅋ
너무 화가나서 애들한테 이번호 아냐고 물어봤더니,
이진이가 안다고 했음.ㅋㅋ옼 이런 우연잌ㅋ
이거 자기 반에서 병ㅅ같은남자애 번호라고ㅋㅋㅋ
전에 내 휴대폰 만지작거렸는데 그때 B번호 보고 전화한거 같다고.
그래서ㅋㅋㅋㅋ또 B는 재밌는 생각이 떠올라섴ㅋ
게보고 완전 일진처럼 분장할려고,
"야 씨x년아 너 나와."
이렇게 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장 안옴ㅋㅋ
너 "XX아파트 XX동 XX호에 사는거 다안다ㅋㅋ
나와 씨x년아"
이렇게 쓴거임.ㅋㅋㅋ 이진이가 게 집주소를 알음.ㅋㅋㅋㅋㅋ
전에 막 반에서 방학때 비상연락망으로 집주소, 연락처 같은거 알아낼때
담임이 그거 A4주고 다 적으라 했엇는데, 그땐 엄청 짜증났는데
이럴때 필요할줄 몰랐네ㅋ 하면서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게가 기겁했는지,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로 잘못 전화를 걸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론 알그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럼ㅋㅋㅋㅋㅋ
지X한다. 이진이 전화번호부에는 [B언니]라고 적혀있어서
장난으로 걸었다가 일진인줄 알고 저러는거 티가 남ㅋㅋㅋ
근데 우린 걍 넓은 아량으로 봐주고
'그래.그리고 이진이 건들지 마라.'라 할려다가
바쁜 일진언니인척 할려고 답장 안보냈음ㅋㅋㅋㅋ
암튼, 요새 ㅋㅋㅋㅋㅋ개념없는 초딩이 많아졌음.
덕분에 개념초등학생분들도 욕을 먹져;;
그러지 않길 바라며, 줄일게요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