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피망, 게맛살,파프리카<빨,노>,당근,무순,연어회
<자유,전 번갈아서넣음>
@ 썰은무절임 < 무우를 동그랗게 얇게 써신다음 식초,소금,물,설탕 넣고 탑바?반찬통에
좀 큰곳에다가 절여 놓으세요. 하루정도면 되여. 하기 전날부터
절여 두시면 아주 좋아용 ^^>
1. 각종 야채들을 써시고, 게맛살을 쫙쫙 세로로 찢어주십니다 ㅋㅋ
무순은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으셔서 저렇게 셋팅을 해주세여.
2. 다이소 가서 플라스틱 이쑤시개가 넘 이뻐서 샀어용.
저거 플라스틱이라 안버리고 씻어서 모아놓았다가 다시 쓰곤 해요. 장식용으로 좋음
그냥 이쑤시개도 괘안아여.
그걸로 무절인거 위에 차례대로 올려 놓고,
말아서 이쑤시개로 고정을 시켜요.
밑에 사진처럼 안에는 데코레이션으로 인터넷에서 본게 있어서
장식을 해 보았답니다.
응용은 얼마든지 가능하니 즐겁게 만들어 보세여^^
본인의 센스니까 ^^
전 브로콜리 삶아서 그 위에 콘을 얹었어여.<다크써클 심한 저는 브로콜리가 제격>
그리고 재료가 남아서 옆에다 가지런히 놓았어여.
이건 무쌈말이를 찍어먹을 소스인데
친구가 가르쳐줘서 직접 해보았는데
정말 맛나더라구요.
샐러드 소스 비슷한건데.
이 색깔이 나오려면 적채를 갈아서, 넣으셔야 합니다.
재료 : 마요네즈16 : 양파 1 : 사과 1 : 요플레 : 사이다 반병 : 적채
< 요러한데 비율은 본인이 알아서 맞추셔야 해여. 맛 보면서 만들어 보세여^^>
1. 적채 믹서기에 갈기.
2. 양파,사과,요플레,사이다,설탕 ,마요네즈 넣으시고 믹서기로 갈아요.
3. 연보라색의 샐러드 드레싱이 나옵니다 ^^
그밖에 하루만에 소스를 두개를 더 만들었는데여.
거의 기본적으로 마요네즈가 들어가대여?
인터넷 검색해보니 여러가지가 있길래 다 해보고 싶은 욕심에ㅋㅋ<한번 함 끝장보는성격>
땅콩소스,겨자소스,그리고 칠리소스<시판용>에 드셔도 맛나용
# 땅콩소스 : 땅콩잼 2큰술,마요네즈 조금, 꿀or물엿,소금약간 , 간장
# 겨자소스 : 겨자,마요네즈 조금,물엿,소금약간.
간장 조금 넣으셔도 되구 안넣으셔도됨.
셋팅을 요렇게 해 놓구여.
집이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깨끗할 때 친구들을 불러여 ㅋ
태어나서 처음 친구를 내 집으로 부르는 일이란 정말
설레이는 일이네여 ㅋㅋ![]()
제가 정말 힘들었을 때 저를 도와주신 소중한 지인 두분을
초대 하는 자리 였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정성을 다해 차렸어요.
솔직히 손님 초대도 첨이고 이런 요리들도 다 첨이라서 난감했지만
일주일 전부터 계획하고 레시피 다 메모 해 두고 연구하고
해서 결국엔 해냈어여 시간 계획도 다 세우고 오시기 전에
셋팅 다 끝냄 <좀 늦게 와주셔서 매우 감사했던 ㅋㅋ>
별로 차린거 없는거 같은데
색깔별로 차리니 꽤 푸짐 해 보이네여.
소스가 네개에요.
100엔 샾 가서 다 마련한 것들이에요.
^^
물건 사 나르느라 허리 뿌러지는 줄 알았음;;
그래도 매우 뿌듯!
감자 전도 만들어 보구
<이거는 오시기 전에 3번은 리허설 해 본 후 이 당일날 이렇게 만들어짐>
콜라닭도 만들었답니다.
블로거님들의 여러곳을 다 방문해서 이것저것 적고
저에게 맞는 스탈대로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응용해서;
제 입맛에 맞아야 다른 사람들도 맛있을거라는 미친 자신감 ㅋㅋ
요리 올려 주시는 블로거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 정말 수고 많으세여.
포스팅 하려면 정말 과정 과정 다 찍어야 하구
전 결과만 찍는 스탈인데 정말 존경스럽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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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받은 만큼 돌려 드려야 한다고 생각 했기 때문에
블로거의 한사람이 되어
부족한 요리를 올려서 다른 분들도 맛난거 드시고
행복하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했구.
요리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들도
도전해 보시기 전에 레시피 읽어보시고 남들은 이렇게 해서 먹고 사는구나
하는거 알면 많은 공부가 되니까 받은만큼 돌려 드리고 싶은 맘에 적어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맛나게 해서 드셔 보시구 응용해 보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