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유??![]()
제가 너무너무 귀여우신 저희 부모님을 소개해드릴려구
해요!! 재미없어도 눈감아주세요!!ㅠㅠ
어머니 이야기와 아버지 이야기로 나눠 써요!!
어머니
♥ ㅈ랄 또ㅇ...싸고 앉았네
글쓴이가 느무느무 주말저녁 느무느무 심심혀서 집안을 정신산만하게 배회하고있었음...;;
누가 나랑 놀아달라고!!!!!!!!!!!!!!!!!!!!!!!!..![]()
근데 글쓴이 덤벙댐...엄청덤벙댐...
마구 집않을 빙빙돌다 서랍장 모서리에
새끼발톱을...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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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으갸걍갹걐강걓...헐...이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고통임...
오 주여...![]()
그리하여 글쓴이가 너무너무 아파 데굴데굴 구르는데 우리 어마마마께선...
그런 글쓴이에게...
-어머니
-글쓴이
"으이구...으이구..."
"어엄마...어엄머머...마...흡...내 바발...으갹걍걐갹걍-!!!!!!
"...맨날 똑같은 짓 반복하고...으이구...진짜..지랄 똥싸고 앉아있다...
일어나.머리 수건되
뿌잉 "
진짜 저 이모디콘과 같은 표정으로 말씀을
하시곤 글쓴이 옆을 쓱지나가시더니 안방에 들어가셔선...
우리 아바바마 폰을 매의 눈초리로
...........
.
.
.
.
검토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굿!!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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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재미 없으세유?? ![]()
죄송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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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방송사 뿌리...드리마를 보시며
어느날 우리 아부지게서 술이 만땅고로 취해 거실 카펫에서 주무실때
나와 우리 어무이는 요즘 나온 s사 특별기획 드라마를 보고 있었심...![]()
근데 거기서 잃어버린 오라버니와 여동생이 만나는 장면이 있음.
이부분에서 갑자기
"훌쩍...킁...켕!!!!"
이런 소리가 나는 거임...
그래서 글쓴이 혹시나 하고 봣더니...
우리 어마마마깨서 두루마리 휴지를 다리사이에 끼시곤...;;
눈에 차오는 눈물을 닦으시며 코를 푸셔던거였음...![]()
글쓴이네 요즘 힘듬...
흐유...
그래서 요즘 어무니, 아부지 힘들게
배로 일하시는 땐데...그날 술을 잡수시고 힘드셔서
그런가 하고 진심 놀라서![]()
"어...엄마...???어디 아파???
"
했는데 우리 마마께선 고개를 저으시는 거임...;;![]()
그래서 다시 글쓴인 한 5초간 생각하다 다시 물음...
"그럼...슬퍼서 우는 거야???이게???"
하고 물으니까
술에 취한신 모습으로
눈물을 머금고 입술을 쭈울내밀며 말하시는 거,,,
"엉...술포...푸헤헹!!!!!!"
마지막엔 시원한 코풀기 서뷔스~![]()
근데...어무이...
놀랬자너!!!!!!!!!!!!!!!!!!!!!!!!!!
푸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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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으셨나요??ㅠㅠ
흑...
반응 좋으면 우리 아부지 편으로 다시 만나여!!!ㅠㅠ
추천 해주실 껴죠??♥
추천 하시면 글쑨이
솔로여러분은 남*여친 생기시게...
천년만년 만수무강 하시게 빌께요!!!!!
담에 만나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