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클!
기타와 보컬을 동시에 해결할 수있는 그룹이 없을까?하여....
탄생한 그룹이 주상균이 이끄는[블랙홀]이다.
광주의 아픔을 노래한 "깊은밤의 서정곡"이 그들이 만든 노래이다.
이노래 또한 발라드다.
다만 방송에서 히트한것이아니라 음악적 가치를 희야보다 한단계 위로 인정한다.
과연 그럴까?
웃는다 내가...
다 똑같은 그들 최대의 역량과 심혈이 깃들어진 노래다.
위다 아래다 다 필요엄다느 야그다.
일본 공연까지 성공시켰던 최초의 한류 메틀 그룹이다/
앨범 타이틀이 <미러클>였지? 아마도...
그 앨범 역시 편집 인쇄 녹음 다 내가 해주었다.
ㅋㅋ
우연에서 기적으로....
기자 간담회가 있었나보다....
그시간에 나도 군산 컨트리 클럽에서 기적을 이뤘냈다.
2012년 KPGA정규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결과다.
대표출신은 물론이요 상비군 출신도 아니다.
골프구단 관계자들은 해외 유학파인줄 안다.
나는 보육원 출신 헝그리 골프다.
이제 아들의 골프는 점점 메가톤급 위력을 발휘하게 될것이다.
타이틀리스트 켈러웨이등 용품회사로부터 전속 제의 전화가 폭주한다.
밤이 깊어야....
새벽이 오는구나...
실감이 안난다.
과거 [부활]의 악역도 자청했던 나다.
아들의 어떤 상대도 내가 철저하게 상대해줄것이다.
내가 악역을 더 이상 자청하지 않게금 순리대로 그린의 셰계에 아들이 적응해주길 하늘에 기도한다.
거스리는자 모조리 내가 상대해 주겠다.
내 할일은 이것으로 끝나길 하늘에 바란다.
이젠 미움도 원망도 내겐 아무것도 남아있지않다.
오로지 그린 대자연에서 살아가야 할 아들의 골프가 있을 뿐이다.
2012년 !
최경주 선수와 양용은 선수와 챔피언 조에서 같이 라운딩하는 아들의 모습만 있을뿐이다.
책 출간을 축하한다 태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