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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돼지 민노당 적화나섰다

헐리웃 |2011.11.22 08:40
조회 252 |추천 3

붉은돼지 민노당, 적화(赤化) 나섰다!

*적화(赤化)==> 北김정일 수령독재(1인 독재)를 대한민국 땅에서 실현하는 것.

*민노는 2012년 민주당과 결합하고 민주당을 점령하는 방법으로 적화를 완성하려 든다.

*안철수 교수, 대한민국 적화(赤化)세력을 도우는 '삐끼 역할' 당장 그만두라!

*민주당 지지자들과 안철수 교수는 '종북 민노당'과의 야합을 반대해야 마땅하다.

2012년 총선과 대선을 겨냥한 종북ㆍ좌파진영의 본격적인 야합이 시작됐다. 그 수순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니 (지피지기면 백전백전승이라) 국민께선 종북좌파의 야합 수순을 꼭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1. 민주당(김대중과 주사파 계열)과 노빠(노무현 계열 중 민노당과 합당 반대파-노무현 계열 중 민노당과 합당 찬성파(문성근)) 및 주변세력(박원순-김두관 등 무소속)등이 먼저 결합한다. 2. 노빠당과 민노당 및 진보신당 탈당파가 결합한 후 종북좌파 시민세력(이적단체 범민련 등)과 합치고 야합된 민주당과 최종 결합한다. 3. 안철수 등장(박원순이 종북좌파 12월 야합에 나서면 안철수는 총선 전에 움직임). 4. 안철수, 총선과 대선 직접 뛰거나 '밀어주기 행보'. 정리하자면 '종북 민노당'에서 '진보 민노당'으로 위장하는데 민주당과 안철수가 돕는 구조다.

살펴본 바대로 종북좌파는 저 구도 안에서 움직이는데 종북좌파의 야합 수순을 왜 꼭 기억해야 할까? 그 이유는 종북좌파의 야합 수순을 '北 김정일 세력'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에서 주사파가 척결되고 민노당의 종북노선이 패망한다면 저들의 결합을 경계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민노당을 중심으로한 각종 결합에 종북세력이 본격 합류하고 있어 저들이 궁극적으로는 결합된 야합민주당을 점령하고 안철수 등에 올라탄 뒤, 대한민국을 北김정일에게 상납하려고 하니 이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

이적단체 '범민련'을 잘 아실 것이다. 현재 국가보안법 위반(특수잠입,탈출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검찰로부터 징역 7년 - 징역 8년 등의 구형을 받은 상태다. 이런 명백한 종북이적단체가 민노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 등과 야합의 수순(새로운 통합진보정당추진위원회-줄인말로 '새통추')을 위해 만든 '새통추'에 가입을 결정했다. 범민련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그기에 어떤 글들이 있는지를 보라. 김일성-김정일 찬양, 反대한민국, 反MB의 선전선동 게시물이 주를 이룬다. 이런 명백한 간첩집단이 민노당-노빠당 등에 합류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정치에 뛰어들고 있다. 바로 이들이 결국은 민노당과 힘을 합쳐 민주당을 점령하고야 말 것인데도 어찌 이를 경계하지 않겠는가! 민주당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이라면 더욱 경계의 눈초리로 종북반역의 온상 민노당과의 야합에 결사반대로 나서야 마땅하다.

민노당은 명백한 붉은돼지(종북반역)들이다. 민노당 이정희는 북괴의 3대 세습에 대해 "(북은 북의 시선으로 봐야 한다며) 말하지 않겠다는 것이 나와 민노당의 판단"라고 말했다. 거물간첩 송두율의 내제적 접근법(북은 북의 시선으로 봐야한다)으로 북괴를 옹호하고 있는 것이다. 러시아 중국까지 사실상 인정하는 북괴의 6·25 남침에 대해서도 "북침인지, 남침인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일부 민노당 관계자는 노무현 정부 때는 '일심회' 간첩사건에, 이명박 정부에서는 '왕재산'간첩사건에 연루됐다. 이런 종북 민노당을 중심으로 명백한 이적단체 범민련 등과 같은 대한민국 적화세력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정권만 잡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인지 저들과 야합하지 못해 안달이 나있다. 게다가 2040세대의 주목을 받는 안철수는 자신이 종북좌파세력의 적화 수순의 '삐끼 역할'임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무 대꾸도 없다.

김대중-노무현 세력 중에도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북괴의 김정일 수령독재를 반대하는 지지자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당신들이 뭉쳐서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 정치세력은 정권획득을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지금 종북좌파 진영이 가고자하는 야합은 종북 민노당의 힘만 불려주고 종국에 저들에게 잡혀먹히는 대한민국 적화의 길임을 분명히 직시해야 한다. 북괴는 북한주민을 세계의 흐름과 동떨어진 체제 속에 가둬 놓고 굶겨 죽이는 반(反)인륜 집단이다. 북괴의 3대 세습 체제가 21세기 역사의 진보일 수는 결코 없다. 북괴의 인권 유린과 독재정치에 눈감고 일부 추종하는 행태까지 보이는 붉은돼지 종북 민노당과 야합하면서 진보 운운하는 것은 국민을 모독하는 짓이다. 종북 민노당은 진보 민노당으로 위장하고자 민주당과의 야합을 이용하려고 한다. 대한민국 적화(北김정일 수령독재화)에 본격 나선 것이다. 국민께서 민주당과 종북 민노당의 결합을 반드시 막아주셔야 한다. 아울러 안철수 교수도 이런 사실을 직시하고 종북세력의 숙주 노릇을 속히 그만두는 게 옳다. 그렇지 않는다면 2012년 대한민국에 北김정일 수령독재 정권이 서게 되고 1등 반역자 명단에 민주당과 안철수가 기록될 것이다. 적화를 막으려면 민주당 지지자와 안철수가 종북 민노당을 거부해야 한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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