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참 어려운 단어.
어느순간 너에게 빠져들어 사랑을 느끼고.
아주 서툰고백 아주서툰 스킨쉽.
너와난 그랬었지.
그렇게 하루하루를 설레임으로 보냈지.
그것도 잠시였나봐.
조금씩 더 너의 곁에 다가가볼려고.
애를써도 너는 멀어져가.
역시 시간은 흐름에 따른가봐.
그시간동안 사랑이 변해버리니깐.
너무 당연한거 일일 수도 있었던거였어.
사랑을 하면 이별도 있는법이니깐.
이렇게 내마음을 짓눌러 보지만.
역시 소용없었어.
넌 나에게있어 너무 당연하게 되버렸으니깐.
옆에 없으면 허전하고 없어지면 미쳐버릴거같고.
바보야 아직도 난 이렇게 너만 생각하고.
너만봐라보고있는데 넌 도대체 어디로가버린거야.
나 미련없이 너보낼자신있었거든.
근데 그것도 잠시였나봐.
너의 빈자리가 난에겐 너무 벅찼으니깐.
사랑해 바보야 나기다릴테니깐.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