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ws24 2011-11-22]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 민선예(23)가 미국에서 만난 일반인 남성과 1년째 열애 중이다.
민선예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 멤버들과 함께 참여해 이같은 열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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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박상혁 PD는 22일 enews와의 통화에서 “갑작스럽게 선예가 열애 사실을 공개해 제작진도 깜짝 놀랐다”며 “현장에 있던 모두가 당황했지만 이내 모두 축하의 말을 전했다”고 당시 녹화장의 상황을 전했다.
이어 “다른 원더걸스 멤버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원더걸스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선예가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은 캐나다 교포”라며 “미국에서 만났다는 사실 외에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 내부에서도 박진영 등 극소수만 알고 있던 내용”이라 설명했다.
원더걸스는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풀연해 “최근 연애 금지령이 해제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민선예가 자신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강심장’은 오는 2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news24 박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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