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김난도 교수가 대입을 앞둔 아들에게 들려준다는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
사실 대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책이다.
30대 샐러리맨인 나에게는..
대학생활을 떠올리며 뭔가 부족함을 느끼고,
그것을 아직도 채우고자 하는.. 그런 의지를 심어줄 수 있는 뽐뿌랄까?
서울대 김난도 교수가 대입을 앞둔 아들에게 들려준다는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
사실 대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책이다.
30대 샐러리맨인 나에게는..
대학생활을 떠올리며 뭔가 부족함을 느끼고,
그것을 아직도 채우고자 하는.. 그런 의지를 심어줄 수 있는 뽐뿌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