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함 여중생임..
판 처음 쓰는거니까 이해 부탁ㅋ
남친이 있든 말든 요즘대세는 음슴체니깐
음슴체를 쓰도록 하겟음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음ㅋ
요즘 중 고딩들 다 시험기간임ㅋ
그래서 여느때와 다를 것없이 시험공부를 열심열심 하고 있었음
문제 푸는 속도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을때
학원 선생님께서 쉬는 시간 5분을 외치셨음
선생님은 "아 화장실" 하시면서 나가셧음ㅋ
친구중 한명이 칠판에 메롱을 쓰기 시작했음
그런데 옆에 있던 친구까지 메롱을 쓰기 시작하는 거임!
대부분 화이트 보드 칠판 보면 옅은 칸이 그려지 있는 거 보셧음?
우리는 자연스레 그칸에 한칸씩 한칸씩 맞춰가며
메롱을 쓰고 있었음ㅋ
열심히 쓰던 중에 유머감각이 뛰어난 친구가 메롱혀바닥을 그리기 시작함
처음에 쓰기 시작한 친구도 따라서 그렷음
나도 집중해서 수학 문제 푸는것 보다 더 열심히 메롱을 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선생님이 들어오심..
우리는 판에 올리는 것을 예상하고 선생님께 같이 쓰는것을 권유함
하지만 우리 셋다 차였음
우리 선생님 차도녀였음
진짜 열심히 쓰고 있는데 선생님이 수업을 하자고 하심
역시 선생님들은 이런 거 하기만 하면 중간에 끊는것이 취미인가봄
우린 메롱 쓰는것에 너무 몰두 햇기에 선생님의 말따위는 들리지 않았음ㅋㅋ
우리끼리 실실 쪼개면서 메롱에 더욱 몰두함
오타도 종종 낫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선생님이 삐지셧음
선생님 책상에 엎드려 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투척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글쓴이 키가 많이 짝아서 그럼ㅋ
만족스러워서 다같이 박수를 쳣음ㅋ
긴글 봐주셔서 ㄳㄳ
여친 남친 그런거 필요없꼬..
모두다 추천!
수정) 댓글 많이 부탁함ㅎㅎ
베톡되면! 더 진상인 테러를 올리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