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두살 된 조카를 둔 25살 젊은 이모 입니다 ~ ^^
제 조카는 엄청엄청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너무 귀엽고 애교많고 매력있는 아이랍니다.
우리 가족은 요새 요꼬맹이 때문에 살지요 ~
워낙 특이한 행동들을 많이 하는 아이인데 ...
아침마다 시체놀이를 하네요 ... -_-;;
언니 말로는 인나자마자 거실로 나가 저렇게 누워있다고 합니다.
정말 궁금하져 ?
왜 저러고 있는지 ..
조카가 말을 하게 될때까지 저러면 꼭 물어볼 생각입니다 ㅋㅋ
그럼 시체사진 퍼레이드 나갑니다 ~~~~~
이상으로 조카한테 사랑에 빠진 이모의 이야기였습니다 ^^
마지막으로 다른 사진들 퍼레이드 나갑니다 ~~~~
어린이집에서 엄마 흉내 내는 서현이 ~~
그냥.... 뭔가 웃긴 사진 ... 이유 없음 ㅋㅋ 그냥 빵 터짐
벌서면서 대성통곡 ㅋㅋㅋ
표정의 달인 정서현
볼살 터질꺼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