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사는 한 학생임ㅋㅋㅋ
일단 횡설수설이라두 이해해주세요~(판처음쓰는거랔ㅋㅋ)
서론 다 집어치우고 본론부터 들어갈께요..
20일날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는 심하게 당하지 않앗구,,
제친구를 성취행을 햇는데.... 저는 어제알아서 신고를 한상태구요,,
성취행을 한사람이 웃기게도 엄마도 알고잇는 치킨집 사장님이였습니다..
저는 친구들이랑 돈을 모아서 치킨집에 갔습니다. 그때까지는 아무것도 모르고 말이죠..
아저씨도 아무렇지 않게 평소동안 하던 그대로 해주셧습니다...
친구들은 친한 제 친구를 데릴러 갔습니다.
근데 그친구가 ㅊㅊ치킨집에 안간다고 해서 이유를 물어봣더니...
20일에 전화기를 빌리러 갓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뭐먹고싶냐고 하길래 맨 처음엔 없다고
하니깐 계속물어봐서 족발이라고 햇더니..
그아저씨가 사와서 먹이면서 치킨집 불을 다끄고 문을 잠갓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저씨가 막 브라를 햇냐고 물어보고 옷속에 손을 넣어서 가슴을 만지고
키스를 햇다고 하네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아저씨를 찾아가서 따지니깐!!
자신이 미안하다면서 신고는 하지말아달라고 하더군요,,
마침 그때 친구 아버지가 경찰이어서 신고를 햇죠,,,,
거기 치킨집이 체인점인데...
싸고 맛도잇어서 갓는데.. 그런일이 잇엇다네요..
믿는도끼에 발등찌힌다고!
여러분도 부모님끼리 안다고 해서 절대 긴장을 놓히시면 안됩니다~~
범죄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