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써보는 20살 대학생 흔녀![]()
어제 있었던일 써보려궁 두근두근...
스타트
일단 우리 학교를 설명하자면
정문에는 내리막길이 있고
우리 대학교 옆에는 고등학교가 있지
다른날과 같게 나는 학교가 끝난 후
아르바이트를 하러 걸어가고 있었지
정문 쪽에 내리막길을 막 내려갈때였어
뒤에서 누가 다다다다 뛰어 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설마했지
난 도끼병이 있으니까
근데 딱 정말 어떤 두근두근 거리는 남자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남자 목소리 - "저기요!"
난 바로 뒤를 돌아봤지!
기대에 찬 눈으로 나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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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고딩
- "담배 좀 사다주세요"
나 - "안돼"
- 끗 -
하...인생사 새옹지마...
카테고리를 고르자니
일상다반사는 감흥없고
사랑그리고-사랑과 이별 가자니 너무 허접하고
재미유머-배꼽조심 유머는 배꼽까지는 아닌것같고..
오호! 여기군!
사뭇진지 - 나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