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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 판여자들의 전남친들은 개와새들인가..

근데 왜 난 아닐까

 

잘지내냐??

 

헤어진지 정말 하루만에 나한테 4년동안 불러오던 서방이라는 소리를

 

다른사람에게 지금 하고 있는 너..

 

1달동안 힘들어하면 술로 하루를 보내고 불면증에 시달려 이시간까지도

 

잠못잤던게 정말 우라지게 후회되고 열받고 억울하다

 

너같은년때메 힘들어하는거 어디가서 쪽팔려서 말도 못하겠고

 

부모님께 죄송스럽다. 너같이 쓰레기 멘탈가지고 있는 여자를 우리 부모님께 보여드려서

 

그래..

 

나 아직 너 말대로 돈 못벌고.. 너 생일선물 하나 사주고 한 두달 돈 없어서 겔겔되고..

 

넌 나의 이런 모습이 싫다며, 부담스럽다며, 너만 마음을 싹 정리하고 이별통보했지?

 

넌 마음을 정리한게 아니야.. 내가 부담스러운게 아니야.. 그냥 넌 바람이 난거야

 

그것도 넌 두번째 바람이자나

 

난 내가 아는 너라면 정말 미안하고 내가 첫번째 바람 때 얼마나 힘들어했는지..

 

나보다 더 잘알아서 우리의 이별이 바람으로 헤어지진 않을꺼라고 생각했어

 

하아..너가 양심이 없는거야 내가 만만해보이냐..

 

그리고 너 혼자 합리화하고, 어디가서 나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이빨까지마

 

조카 역겨우니까 제발 부탁인데 너 머리속에서 나와의 4년이라는 기억 지워

 

나도 이시간 이후로 당장 지우고 내 할일 똑바로 하면서 내 미래 설계할꺼니까

 

너같은년때메 내 할일 못해서 인생 조지기싫어

 

사람들이 그러더라고..한번 바람핀년놈들은 또 그런다고

 

뭐..사람들 말 틀린거 하나없네? 너도 너같은남자 똑같은멘탈가지고있는

 

쓰레기같은 남자 만나서 제발 나만큼 ... 더도말고 나만큼만 아파해라

 

 

 

 

 

한달동안 아파하면서..혼자 울면서..혼자 궁상떨면서

 

좋게..내가정말많이사랑했던 여자로..좋은 추억으로 묻고싶었어..

 

한달내내 술먹고 집으로 돌아오면서..혹시나 너가 다시 마음이 돌아와서..

 

혹시나 나한테 미안해서 우리집앞에서 기다리고는 있지 않을까

 

정말 단 하루도 안빠지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제 내가 좋게는 너 못묻겠다

 

앞으로 마주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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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락해줘댓글2
  2. 그냥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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