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에 다니려고 알아보던중
다니게된 논현동에있는 echokingdom 이라는
모바일게임회사입니다.
일단 제가다닌 회사는 작습니다.
사장을 합해서 총 세명입니다.
그래서 무슨일이든 사장말이 법입니다.
저는 한달반동안 일했구요
시작하고 한달간 수습기간으로 하자고해서
한달이 지나면서 사장님이
정규직으로 하자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6시가 퇴근시간인데 그런데 사장님은 퇴근시간에
들어가는걸 정말 싫어합니다
제가 들어오고 처음으로 약속이있어서
정시퇴근을했더니 다음날 따로 면담을받았습니다,
너무 일찍들어간다고 꾸중을 들은이후로는
보통 8시가 지나서 눈치보고 들어갑니다.
매월 25일이 월급날인데 24일, 즉 어제
제가 하고있던 업무가 다 끝나서 일곱시 조금넘은시각에
사장님이 저녁을 드시러 나가신사이에
먼저 퇴근을했습니다.
나가기전에 저말고 다른직원분께는 말씀드렸구요.
그리고 저녁을 드시고온 사장님이 제가 자리에없는
것에 화가나셔서 바로 저한테 전화를해서
내일까지만일하고 짐쌀준비를 하고오라며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출근을해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해고통지서를 달라고 요구하니
사장님은 이런일이있을줄알고
저를 정규직으로 전환하지 않으셨다고 하십니다.
분명히 정규직으로 전환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어기신거죠.
이번월급에서 보험료도 빠지기로했는데
보험도 가입안해놨다고 하시네요.
제생각에는 부당해고로 충분하지만
5인이하의 사업장이라는것과
근무기간이 한달반밖에 안되었다는 이유로
저는 그저 입다물고 나오는방법밖에는 없는것같습니다.
정말 아무런 방법이없나요?
매일같이 야근을해도 야근수당한번 못받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