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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윤제균, 김용하 감독 모두 합쳐 3천만 관객 클럽?!

angeeep |2011.11.25 16:24
조회 51 |추천 0

 

어제 압구정 CGV에서 열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마이웨이 쇼케이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감독님께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

+

일반관객에게 처음 공개되는 하이라이트 영상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참석!

 

 사회자는 무려 공형진!!!

재치있는 입담으로 쇼케이스 start~

 

 

첫번째 순서는 마이웨이 하이라이트 감상

 

8분의 길이였지만 스케일과 드라마를 느끼기엔 충분!

훌쩍이는 관객 분들도 계셨다는...ㅠㅠ

 

그때 등장한 강제규 감독님!!!

(과 스텝분들ㅎㅎ) 

 

감독님과 스텝분들에게 직접!

마이웨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시작되고

 

스틸별로 진행된 마이웨이 비하인드 스토리 

 

 

처음 시도하는 것들이 많아 힘들었지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 스텝들의 존경을 받았다는 장동건

일본과 다른 영화제작 시스템에 힘들었지만 최고의 영상을 보고 

점점 빠져들었다는 오다기리 조

대륙 최고의 미모지만 의외로? 한국의 명동 칼국수를 가장 좋아했다는 판빙빙

(ㅎㅎㅎㅎㅎㅎㅎㅎ)

 

관객들이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는...ㅋㅋ

 

이때 갑자기 찾아온 특별 게스트~

바로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님과 국가대표의 김용하 감독님!!!

명실공히 국가대표 감독님들의 방문으로 쇼케이스 분위기는 더욱 훈훈~

 

(다합치면 3천만 감독님들)

 

두 감독님들도

많이 고생하셨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아바타를 깨는 한국 영화 흥행을 이루길 희망한다며 응원해주셨습니다

 

3천만 감독님들이 모였으니 이러다 3천만 가나요?ㅋㅋ

마이웨이, 기대해볼게요~^^

 

 

 

관객반응 등에업고 3천만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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