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압구정 CGV에서 열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마이웨이 쇼케이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감독님께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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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관객에게 처음 공개되는 하이라이트 영상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참석!
사회자는 무려 공형진!!!
재치있는 입담으로 쇼케이스 start~
첫번째 순서는 마이웨이 하이라이트 감상
8분의 길이였지만 스케일과 드라마를 느끼기엔 충분!
훌쩍이는 관객 분들도 계셨다는...ㅠㅠ
그때 등장한 강제규 감독님!!!
(과 스텝분들ㅎㅎ)
감독님과 스텝분들에게 직접!
마이웨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시작되고
스틸별로 진행된 마이웨이 비하인드 스토리
처음 시도하는 것들이 많아 힘들었지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 스텝들의 존경을 받았다는 장동건
일본과 다른 영화제작 시스템에 힘들었지만 최고의 영상을 보고
점점 빠져들었다는 오다기리 조
대륙 최고의 미모지만 의외로? 한국의 명동 칼국수를 가장 좋아했다는 판빙빙
(ㅎㅎㅎㅎㅎㅎㅎㅎ)
관객들이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는...ㅋㅋ
이때 갑자기 찾아온 특별 게스트~
바로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님과 국가대표의 김용하 감독님!!!
명실공히 국가대표 감독님들의 방문으로 쇼케이스 분위기는 더욱 훈훈~
(다합치면 3천만 감독님들)
두 감독님들도
많이 고생하셨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아바타를 깨는 한국 영화 흥행을 이루길 희망한다며 응원해주셨습니다
3천만 감독님들이 모였으니 이러다 3천만 가나요?ㅋㅋ
마이웨이, 기대해볼게요~^^
관객반응 등에업고 3천만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