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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태프들에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조니뎁 |2011.11.25 17:37
조회 492 |추천 2

판 쓰는거 처음이에요...

 

 

판 쓰는 분들이 많이 쓴다는 음슴체로 쓸께요.

 

 

저는 여자 사람 고등학생임.

 

 

바야흐로  엊그제, 어제, 오늘 있었던 일이 었음.

 

 

엊그제 학교 끝나고 집을 걸어가고 있었음. 

 

 

홍대 모 악세사리 가게 안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거임.

 

 

근데 사람 지나다는 인도를 막아서 까지 촬영 장비를 놓고 촬영 하는거 아니 겠음.???

 

 

여기서 카운트 다운은 시작 되는 거임.

 

 

다음날, 어제 있었던 일이 었음.

 

 

엊그제와 같이 난 학교 끝나고 집을 걸어가는 길이 었음.

 

 

근데 또 그 홍대 모 악세사리 가게 안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거임.

 

 

신경도 안 쓰고 난 그냥 지나가고 있었음.

 

 

근데 어떤 사람이 내 가방을 낚에 채는게 아니겠음.??

 

 

그건 바로 드라마 스태프 였음.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들인거 아니 겠음.??

 

 

난 순간 화가 나서 속으로 욕을 마구마구 퍼부었음.

 

 

아니. 지나가기 전에 드라마 촬영 중이라 조금만 있다가 지나가 주세요. 양해 부탑합니다.

 

 

이런 말을 하던가 갑자기 가방을 땡기는 그런 심보는 뭐임.??

 

 

예고 없이 갑자기 가방 땡겨서 중심 못 잡고 넘어지면 어쩔라 그러는 거임.??

 

 

어제와 같이 난 오늘 학교 끝나고 집을 걸어가는 길이 었음.

 

 

근데 또 그 홍대 모 악세사리 가게 안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거임.

 

 

엊그제, 어제 그리고 오늘과 같이 인도를 막아가면서 촬영 장비를 놓고 촬영하는거 아니 겠음??

 

 

 

차도로 지나가다가 사고 나거나 그러면 어쩔라 그러는거임.??

 

 

우리나라 법에 인도에는 뭐 놔 두거나 그러면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뭐 하자는거임.??

 

 

또 법에 드라마 촬영은 인도를 막아가면서 촬영 해도 된다는 그런 법은 없는데 지금 뭐하는 거임.??

 

 

촬영을 할라면 최소한 행인들에게 피해는 안 줘야 되는거 아니겠음.??

 

 

할 말 다 했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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