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ㅋㅋ
저는 경기에 사는 아주~흔한 흔녀^^입니다
나이는 16살이에유![]()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지금 당장~~뒤로가기 버튼을 뙇!!!!!!!!!!
제목자체가 참,,,,드럽고,,,부끄부끄 하네여ㅋ![]()
음....제의 이야기를 하겟씁니다!!
저도 사람들이 많이 쓰는 음슴체><로 쓸게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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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애들이랑 놀려고 시내로 갈려고 걸어가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한 친구가 쉬아~가 마렵다고 해서 근처에 있는 건물로
들어갔음
같이 놀던 친구가 4명있었는데 2명은 화장실에 같이 들었갔음![]()
나님은 별로 냄새나는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아서 밖에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 있었음ㅋㅋㅋㅋ
또한 친구는 화장실 근처에서 휴대폰을 하고 있었음
혼자 밖에 서있던중 갑자기..코안이 근질근질하고
뭔가 깐거 같은 기분이 들었음![]()
순간적으로 너무 코안에 손가락을 넣어서 코딱찌><를
파고 싶었음 ㅋ
주위를 둘러보다 아무도 없길래
나의 손가락을 코딱지들이 껴있는 콧구멍으로 집어넣었음!!!!!
정말 다들 코 팔때 표정 아심?????ㅋㅋㅋㅋㅋ
아..뭐랄까??말로 설명 할수 없을 만큼 코**를 팔려는 것에 열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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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토록 빼고싶었던 코*지를 시원하게 파고
이제 애들있는대로 다시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들어갈려하는 도중
내옆에 한 남자가 웃고 있는거임
이건 뭐 황당한 시츄에이션???갑자기 왜 웃음???
어이가 없는 표정을 짓고 쳐다보았음![]()
순간 뙇~~~생각나는것은
내가 코를 판 모습이였음
아...이남자가 내가 코파는걸 보았구나..슈발....
이라 생각하며 얼굴이 화끈화끈 불타오르고 있어씀 ㅠㅠ
그때 그 남자가
"ㅋㅋㅋㅋㅋ개귀여워 ㅋㅋ표정 ㅋㅋ따라해보고싶네!!풉 ㅋㅋㅋㅋ
"
이러면서 쪼개는거임
아,,,,쪽팔리면서 도망치고싶었지만 너무 민망해서 몸이 맘대로 움직이지 않아씅ㅁ
'되겟어 빨리 뒤돌아서 뛰어가자!!!!'
라고 굳게 다집하고 뒤를 도는순간
"야!!!!!잠깐만!!! 너 몇살이야???ㅋㅋ"
창피한 나란여자.
하지만 키도 크고 훈남인><남자의 말을
씹을수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네???아....저 16살이에요
'
"아ㅋ진짜??????난 18살인데ㅋㅋ
너 아까 코파는 모습보고 너무 귀여워서 그러는데 ㅋㅋㅋ
번호좀 알려줘라!!"
"헉!!!!!!
네????뭐..뭐라규요6????"
"너 맘에 든다고ㅋ번호 좀,싫으면 말고 ㅋㅋ"
키도 크고 잘생긴 오뽜야><이였기 때문에
나란여자 한방에 번호 알려쥼 ㅋㅋ
그오빠가 닮은 연예인은....
삼동이~
김수현!!!!!!!!
꺄오~~~~ㅋㅋㅋㅋㅋ
진심 사람들이 많이 닮았다고 그런데요ㅋㅋㅋㅋ헤헤
추천해주시면~~!!!!!
2탄 갑니다!!!!!!![]()
제발!~~~~~제발~~~~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