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왔음ㅋㅋㅋㅋ솔직히
2편으로 끝내고싶었는데 이젠 덕후녀라기보단 민폐짓을 더함...와 미치겟음![]()
아무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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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욕자제좀.ㅡㅡ
첫편에 말했는데,얘는 입에 욕을 주구장창 달고살음
한문장에 ㅅx이라던가 ㅁchin 이라던가..등등등 이런걸 달고살음
진짜욕을 너무 심하게 하길래 물었음
글쓴이-야
Y양-왜
글쓴이-제발 그 문장에서 아저신발냄새랑 지Ral을 빼고 말해주련?
Y양-욕은 내 트레이드마크얔ㅋㅋㅋㅋㅅbalㅋㅋㅋㅋㅋ
나 진심 얘한테 욕쟁이 할멈 달라붙은줄....헣...
애들도 그거듣고 다 인상 찌푸림ㅡㅡ솔직히 욕많이한다고 쎄보이지도 않으니까.
글쓴이도 못생겨서 뭐라할처지는 아니지만,
얘는...와...이쁜것도아니고.....그냥 상 남자애.
증명시진보면 무슨 회사원이 앉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오늘 날씨 추웠잖슴??
국어실에 딱 들어오더니
"악 씹할!!조카추워 씹하!!악!!"
..그래 니 추운건 알겟는데 그렇게 티낼필욘없잖어..
애들도 다 패딩껴입고 덜덜떠는데 지만 시끄럽게 추워씹할!!이러고있음
물론 얘는 일찐님이 아님.그냥 그림만 그리는애ㅋㅋㅋㅋ근데 최큼 많이나대는앸ㅋㅋㅋㅋ
2.애들 깎아내리기
얘는 뭔 이상한짓만하면
"어우~얘 약빨았냐?조카 왜이래"
이럼.
솔직히.지가 제일 약빨은거같음ㅡㅡ기분 진짜 더러움.
지가뭔데 애들한테 마약하냐고 난린지...
뭐 온세상사람들이 다 마약하는것도 아니곸ㅋㅋㅋ왜 난리ㅋㅋㅋ
그리고
글쓴이는 최근 톡 됐던 상처만들기를 따라하고있었음![]()
..오 재미진듯??!!
이러면서 팔목을 난도질(?)해놨음
글쓴이 잘그렸다고 그려달라고도 한애들있음
막막 재밌고 해서 신나게 그려대는데 또 걔는
"야 그게뭐냐?상처를 진짜로 내본 나로선 별론데?"
이럼.
걔는 상처 진짜많이냈음. 샤프로 살 긁어서 이쁜 하트♡모양 만들어놈ㅋㅋㅋㅋㅋㅋ개무서움
그래서 글쓴이는
"ㅇㅇ 그럼?"
이랬음
그리고 오늘ㅋㅋㅋㅋ글쓴이 또그렸음ㅋㅋㅋㅋ재밌음![]()
그랬더니 Y양도 슬슬 그림.
그리고서
"봐라~"
하면서
존내 뿌듯한 표정으로 바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할땐 욕해놓고 지가하니까 멋진가봄.![]()
진심 개웃김..걔하는거보면
그리고,내친구중에 또다른 캉친구가 있음ㅋㅋㅋ내주변엔 캉이쵸큼 있음
그친구는 대충J라고 이름을 붙여놓겟음
근데 글쓴이는J양의 머릿결을 굉장히 좋아함
ㅋㅋㅋㅋ
내동생머릿결같고 암튼 좀 겸디스럽다고해야돼나?그럼.
근데
그 짜증나는 Y양이 다가오더니
"J야 너 머리가 좀많이 개털이다"
이럼.
...
지 머리나 보고 말했음 좋겟음 진심!!!!우리J의 머리가 뭐 어때서!!!라고 속으로만 외침![]()
글쓴이는......나댐이중에 조용히 나대는 아이임...
그니까 악플자제점ㅎㅎㅎㅎ![]()
아무튼,
얘는 친구들을 마약하는애들,머리개털,자학녀로 만들어냄.
3.니취향이 뭔데이년아
팝송이야기는 저의 친구(전편에서 이제절정이야!!를 외친친구)가 알려준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는 1년에 한번씩 팝송대회를 함
올해도 어김없이 팝송대회가 돌아왓음 아이씐나![]()
근데 애들이 노래를 안정하고있길래 담임쌤이 내일까지 팝송을3개씩 알아오라고했음.
글쓴이는 원래 팝송 많이 들어서 잘알고있었음ㅋㅋㅋ
근데
글쓴이 옆쪽에 않은 또다른 캉친구,얘는R양임.
아무튼 Y양이 R양에게 다가갔음
그러면서
"R아 이것좀 들어봐"
하면서 무슨 요상한 노래를 들려줬다고함.
그래서 R이 "이건좀..이상한데?"
이랬더니 막 정색을 하면서
"야 내취향좀 이해해주면 안돼니?"
니취향만 고집하려니까 그렇짘ㅋㅋㅋㅋㅋㅋㅋㅋ이 자기만생각하지만 착하지않은친구얔ㅋㅋ응?
얘의 자기취향은 끝이없음.
길가는데
해결의책?아무튼 그런어플이 있음.
그걸막 하면서 가는데
얘가 막 어떤 여자애 얘기를 하면서
" 아 나걔랑 평생 같이 지내고싶어.."
조카 아련함ㅋㅋㅋㅋㅋ니가 뭐 유천병걸렸냨ㅋ?ㅋ?ㅋ?ㅋ
그리고가면서 걔 자랑을 계속 늘어놈
"걔가 운동을 시작했는데,,,긴생머리가 막 흔들리고...아.."
뒤에 아....이거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동성애자 뭐 그런걸 욕하지않음.
나는 남남도조코,여여는 ...음..........나한테만 안일어나면됨ㅎㅎㅎ난 아니니까ㅋㅋㅋ
나는 나한테 막 달라붙거나 집착하거나 하는건 남자여자 다싫음ㅋㅋㅋ특히 여자쪽으론더ㅋㅋㅋ
결론적으로 글쓴이는 그런취향아님![]()
또 얘기가 샜는데
암튼 얘가 막 자랑을 늘어놓고 뜨개질실을 사더니 걔한테 떠주겟다는거ㅋㅋㅋㅋ커플나셨다
그래서
"야ㅋㅋ니네 사귀는거냐?"
했음
근데 개 정색빨고
"야ㅡㅡ 너지금ㅇㅇ이 조카 깔보냐?!"
조카 무서움
어우 나 쫄았음.ㄷㄷㄷㄷ![]()
그리고
얘는 그림그리는거 좋아함.근데 여자같은 남자들만 그려댐.
그리고 가아끔 레즈물도 그려냄ㅋㅋㅋ어웈ㅋㅋ
근데
갑자기
"얘들아.나 여자 몸을 못그리겟어.."
이럼.
그래서 글쓴이가
"얔ㅋㅋ그럼 남자그려놓고 가슴키우면 되지"
"야!!!그럼 조카 떡벌어진어께에서 가슴만크냐!!!"
조카 열폭함ㅋㅋㅋ
"아니 그럼 거기서 어깨를더 깎아ㅋㅋㅋ"
이랬더니 말안함
그리고 막그림.그래놓고
"아..허리가 너무길어.."
그래놓고 쓱싹쓱싹 그려서 어떤 조카 매혹적이게 생각 여성이 생김
그림하나는 조카 잘그림![]()
제발 그림그릴때 애들한테 피해좀 안줬음 함.
04 느끼하다.
얘는진짴ㅋㅋㅋㅋ전편에서 말했듯이 혼자있을때 스물스물와서
"N양아..밥먹었니?"
이거가 우리들중에선 가장 토나오고 느글느글한 말이었음ㅋㅋㅋ
흡사
"저기..시간있으시면 저랑 커피나한잔"
포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닭살이 막올라옴
얘는 우리 학교를 미팅장소로 아나봄ㅋㅋㅋ
그리고 바로 오늘!!또다른 느끼함이 생겼음
오늘 추웠잖슴?
걔가 그렇게 쌍욕을하면서 위에 쓴 "절정이야!!"를 외친친구ㅋㅋㅋ즉 H양임
얘가
갑자기와서
"H야 나 손좀"
"왜?"
"추워서 손잡게"
억ㅋㅋㅋㅋㅋㅋH양 그거 듣고 소름 팍 돋아서
"싫어"
했다고 함ㅋㅋㅋㅋㅋ
끝마무리 못하겟네 이거;ㅋ;ㅋㅋㅋㅋㅋ
아무튼.이럼.
또 민폐짓하면 담편들고 또옴ㅋㅋㅋ
그럼 안녕~ㅋㅋㅋ
민폐헌다 추천
욕좀그만해라 추천
친구팔아먹냐 추천
아무튼 다 추천.
쎄굳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