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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읽으셈 완전 대박임..★잘못된만남!!!!!

비련의여주... |2011.11.25 21:41
조회 856 |추천 0

전 18살 여자에여!흠 어디서부터 애기를해야할까?

제가 2010년 11월 29일에 재판을받고 소년원 6개월처분 (9호)를 받았어요

그리고 6개월간 청주소년원에서 갇혀지내며 자격증이고 이것저것따고있었어요

근데 원래 재판받기전에 7개월간짝사랑한남자가있었는데 그 남자는 원래 여자친구가있었어요

그래서인지 소년원안에서 6개월동안 있는데 자격증따고 검정고시 공부를하려니

슬슬 잊혀지더라구요 역시 시간이약인듯^^;그래서 무튼 2011년 5월 28일에 나오게되엇고

나오자마자 남자가 궁~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는오빠들한테 남자소개해달래서 총 3명을 소개받앗어요

근데 1명은 제스타일이아니여서 걷어차고 1명은 옆 지방에 사는오빠인데 그오빠가 21살인데

이름좀널렷놔봐요 얼굴은 그지 그렇게 잘생긴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옷을 잘입는것두아니구요

또 한명도 그 옆지방에살고 19살이엿는데 얼굴은 자세히 들은게없어서 모르고

그냥 카톡을하면서지내다가~ 19살소개받은 오빠를 음 (호섭)이라고 불를게여

호섭이랑 호섭이친구2명이랑 나랑 내친구2명이랑해서 만나기로햇어요

개네가 저 잇는데로왓고 3ㄷㅐ3으로 놀다가 결국엔 셋다 사귀게됫고ㅋ(무슨ㅋ끼리끼리노느것도아니고..ㅋ)무튼 그래서 사귀는데 제가 성격이 그리 좋지못하고 웃다가도 화내는면이있어서

좀 그런걸로 남자친구랑 많이싸우고 헤어지고 그랫는데 이번에는 남자를 오랜만에사귀는거라서

그전에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남자가 2명있었는데 항상 상처받는입장은  저더라구요

그래서 애도 좀 꺼려웟는데 애들이 한명씩 헤어지더라고요 근데 원래 막 끼리끼리사귀면

분위기타서 헤어지는거잇잖아요?그래서 난 아 애도 결국 헤어지자하겟구나 하고 그랫는데

헤어지잔말없이 100일을 넘겼어요 그런데 호섭이가 원래 옆지방사는데 가족이 경기도에있어서

경기도에서지내고있엇어요 근데 전 전라도사람인데 전라도랑 경기도는..거리가 무지멀잖아요?

맨날 싸울떄마다 호섭이가 몸이 떨어져잇으니까 역시 마음도 멀어진다고 맨날 그러길래

그말이싫어서 결국 제가 친구 2명이랑해서 개살고있는집주변에 원룸을 얻엇어요ㅋ

그리고나서 하루하루 그렇게같이있다가 요즘 스마트폰에 하데라는거아시는분?

제가 호섭이가 아침에서 저녁까지 일하러가니까 그시간엔 심심해서 하데를 한번햇는데

결국 하데하다가 그 지역에서 어떤남자를만낫어요 20살 그 남자가 저 남자친구있는거아는데

호섭이에게서 절 뻇겟다고하는거에요;전 그러려니햇는데 그 20살 개를 만낫을떄

남자친구를 그날은 집에서 재웟거든요?근데 남자친구가 "너 화장도안지우고 자꾸 집에재우려고하고

뭔가이상하다?"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아니야!!낼 와 낼ㅎㅎ알겟지?"이러고

개네집까지 데려다줘서 개 자는거보고나오고 그 20살을만난거엿는데 개네집에서 나오자마자

떄마침 그 20살한테 전화가오더라구요 근데 그 20살이랑 통화하던도중 캐치콜이떳는데

그게 남자친구엿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카톡으로 "집에나가자마자 대체 누구랑통화하냐"이러길래

제가 전화해서"같이사는 애들이라고 애들이 왜안오냐고 전화온거라고~"그랫더니

남자친구가 "개네 휴대폰없잔어"이러길래 "공중전화로 전화왓어!!"라고 둘러대고

20살 갤 만나서 놀앗어요 그러다가 같이사는여자애중 한명은(키키)한명은(히히)라고할게요?

근데 키키가 술을 좀 꽐라끼가 돌앗나봐요 그래서 난 추워서 집에가자 이러는데

키키가 집에오자마자 베란다로가더니 문열고 "야 302호야 얼른와"이러면서 저희집호수를알려준거에요

결국 개넨왓고 개네가 자고갓어요 근데 그남자애랑 그떄 아무일도없엇는데

다음날 호섭이가 와서 이광경을보면 큰일나니까 진짜 맞을지도모르니까..(성격이 다혈질이라 여자도 때림..)그래서 한 저녁6시쯤 개네를 보내고 7시되서 호섭이가왓어요 그래서 아무렇지도않게잇다가

한 3일이지낫을까?제가 설거지하고있고 히히는 집에서 나가잇고 키키랑 호섭이랑 저랑 셋이같이있엇는데제가 주방에서 설거지하고있는동안에 호섭이가 키키한테 저한테 그떄 공중전화로 어떻게 전화햇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어떻게하다가 제가 말실수해서 그 20살 만난걸 걸렷어요 호섭이가 완전

개빡쳐서 집에 나가는데 제가 뛰어가서 붙잡고 진짜미안하다며 한 2시간을 계쏙 쩔쩔매다가 결국

화풀고 진짜그러지말라면서 그러다가 끝이낫는데~어느날 제가 100일 넘긴게 이번이 처음인데

원래 남자를 오래 못사겻어요ㅠ항상 내가질리거나그쪽이질리거나하면 끝이라고생각해서

매번쉽게헤어지고그랫는데 애는 그런게없어서 좋앗는데 아무래도 100일 넘긴게 처음이여서그런지

권태기가 왓나봐여 그래서 제가 또다시 20살을만낫어요 그남자애랑 그남자애 친구한명이랑

저랑 키키랑 히히랑 같이갓는데 디브이디방에서 영화를보게됫어요 근데 방2개잡고

저랑 그 20살이랑 같이방에있엇는데 그날 호섭이는 제가사는집에 재우고 나왓는데;..(ㅈㅅ저 나쁜년ㅠ)

무튼 디브이디방에 그 20살이랑잇다가 결국..그 그그..흠 몸의대화를 햇음ㅠㅠ(ㅈㅅ..저 진짜나쁜년)

그리고나서 한 새벽6시정도됫나?이제 호섭이가 일어날시간되길래 빨리집에가자해서

애들이랑집에가는길에 택시안에서 제가 애들한테 20살이랑 몸의대화를 햇다고 말햇어여

무튼그리고나서 집에가는데 호섭이가 딱 인나는거에요 그러면서 어디갓다왓냐고 그러길래

겜방 이러니까 화를 막내ㅑ는거에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화를냇어요 그러다가 티격태격싸웟는데

그리고나서 한 1주일이흐르고~히히랑 키키랑 호섭이랑 저랑 넷이서 겜방을가기로햇는데

제가 제일 늦게일어나서 씻지도않아서 니네먼저가잇으라고하고 전 씻고겜방간다해서 씻고 화장하고

다하고 겜방을갓어요 근데 회를먹고싶어서 집앞에 횟집이잇어서 애들이랑 같이 횟집을갓어요

그런데 호섭이랑 키키랑 술을먹자는거에요 그런데 히히랑 저는 술을 그다지 그렇게 좋아하는게아니라

키키랑 호섭이랑 소주먹고잇다가 자기들끼리먹기싫엇는지 저희보고 같이 술을먹자면서게임을하는거에요

제가 게임을 한 3번걸렷나?열받아서 그 휴지뜯기게임아시나여?입에서 입으로 휴지뜯는거 그걸하자햇더니 니남자친구인데 어떻게하냐는식으로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괜찮다고 게임이니까 괜찬다고햇는데

남자는 제남자친구 혼자밖에없엇는데 저는 단지 술먹기싫고 ㅋ재미삼아하는거라 재밋엇어요

근데 키키가 호섭이가 물고잇는 휴지를뜯는건데 호섭이가 부끄러워하는거에요 그래서 키키가

아 가만히있어 눈감고있어 그러면 이러는거에요 전 그광경이 그저 웃긴거에요ㅋ그래서 막웃다가

이제 술자리가 끝날떄쯤됫나?호섭이가 갑자기 열받는데요 그래서 왜 이러니까 그냥 자기가 뭐 들은게잇는데 갑자기 열받는다면서 막 표정이 개씹되잇길래 왜냐고물어보니까 끝까지말을안해요 그래서 저도 슬슬열받아서 횟집에서 나오고 노래방을갓는데 히히랑 저랑 노래방안에있는데 호섭이랑 키키가안들어와요그래서 나갓더니 키키랑 호섭이랑 같이잇더라구요 그래서 뭐하냐?이러니까 "호섭이가 안들어와~"이러더라구요 키키가 그래서 내가 "참 가지가지한다 진짜"이러고 노래방안으로들어가니까 호섭이가 화풀어주려고하더라구요 그래서내가 아 됫다고 그러니까 갑자기 호섭이누나한테 카톡이왓는데 저보고 호섭이좀 잘챙겨주래요 갑자기 전화와서는 너 바람난거같다면서 그랫다고 잘챙겨주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알겟다고하고 막 그랫는데 호섭이가 제화풀어주려다가 제가 계속 무시하니까 지도 이제 오기가 생겻는지

저 보란듯이 키키랑 사진찍고 그러더라구요 저 무시하고 노래방에서 "헤어지자 "이노래 불르고 난리가낫는데ㅋ무튼 신경전벌이다가집에갓는데 제가 화장실에서 화장지우고나오니까 키키랑 호섭이랑 보드카를먹고있는거에요 히히는 누워잇고 그러면서 막 둘이애기하고있는데 제가 열받는거에요 그래서 호섭이한테 니가뭔데 키키일을 신경써?이러니까 호섭이가 "알빠여?"이러길래 제가 열받아서 히히보고 "나가자 술마시러"이러고 키키랑 호섭이를 놔두고 술마시러갓는데 히히가 술먹는 내내 "둘이뭐할까?"이러는거에요 저도 모르게 이상한 상상이들엇고 소주 2병을 30분만에 초스피드로 흡입하고 집에갓어요 처음에 집앞에서 소리를 들으니까 히히덕거리길래 아 아직도 술먹나?이생각에 문을여니까 갑자기 화장실로 사라지는거에요 그래서 화장실문을 여니까 밀고있길래 저도 힘이 장난이아니라서;;^^힘으로 밀어붙이니까 둘다 옷벗고있는거..하 뜨든..그 키키란 여자는 세면대아래에숨어잇고 그래서 열받아서 키키 머리끄댕이잡고 나와 이러고잇는데 호섭이가 저한테 손을올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너 지금뭐해?뭐해?응뭐하냐고 이러면서 소리지르면서 그러다가 화장실에있기싫어서 나오자마자 히히한테 안겨서 막 땅치며울고있는데 둘다 옷입고나오는거에요 그래서 열받아서 칼들고 죽여버린다고 설치다가 결국 제손이 찢어져서 피가 철철나고잇엇나바여 난 술끼가 올라오니까 모르고잇엇고..그래서 결국 히히가 "야 너 피!!"이러길래 호섭이가 제손보면서

"아..진짜 제발"이래ㅔ요 그래서 막 울면서 놔 이러다가 둘다앉혀놓고 뭐햇어 둘이 이러니까 호섭이가 "잰 아무것도안햇어 내가그런거야"하면서 내앞에서 개를 감싸더라구요 그리고 키키는 아무말안하고 고개숙이고잇길래 히히한테 니가데리고나서 애기좀들어보라하고 호섭이랑 저랑 단둘이 남아서 애기하는데 호섭이가 너 나한테 찔리는거없냐?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뭐 뭐 이러니까 찔리는거없냐고 계속물어보는거에요 알고보니까 겜방가기전에 전 씻고잇엇다햇잖아요 호섭이가 애들한테 저 20살 만나서 뭐햇냐고 물어봣나바여 히히는 암말안하고 암것도안햇다고햇는데 키키가 말햇나봐여 그리고나서 제가겜방갓을때 호섭이는 아무것도 모르는척햇던거구요 그래서 그걸 자꾸캐묻길래 다 말햇어요 (몸의 대화는 뺴고..)그랫더니 호섭이가 잣냐고 안잣냐고 자꾸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손찢어진데 피가 멈췃는데 벽에 주먹갓다가 치니까 다시 피가나는거에ㅐ요 그랫더니 호섭이가 (아..제발)이러면서 막 그러길래 호섭이가 친누나가잇는데 호섭이한테 니 친누나부르라고 그랫더니 친누나가와서 제 애기들어주다가 저 우는거달래주고있는데 호섭이는 그상황에서 자고있었다는거..그래서 전 잠도안와서 키키불러서 키키애기들어보니까 암말안하고 미안하단말밖에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있다가 키키가 피곤해보이길래 너 누워서 쳐 자라고한다음에 저는 낮1시쯤에 술을먹엇어요 집에서 그러다가 또 취끼 올라와서 막 호섭이를꺠우는데 제발 잠좀자자고하는거에요 그러다가..제가 서러워서 약 5일분을 처방받은게있엇는데 그걸 한꺼번에 먹다가 결국 쓰러졋나봐요 그래서 엠블런스와서 실려가고 그랫는데 제가 눈뜨니까 위세척하려고 준비중인거에요 그래서

막 의사선생님한ㅌ ㅔ남자친구한번만보여주면 조용히 위세척받겟다고하니까 호섭이를 불러주더라구요?근데 부르자마자 내보내고 "자 이제 위세척받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소리지를면서 아 호섭아 살려줘 살려줘 호섭아 이러면서 그랫는데 제가 위세척다받고 한 3시간자다 인나니까 아무도없더라구요?엄마랑아빠는 전라도에서 그소리듣고 놀래서 경기도로 올라오고있었구요 그러다가 의사선생님이 3일동안입원하랫는데 제가 싫다고 집에간다햇어요 그떈 호섭이를당장봐야할것같아서 집에가서 호섭이한테전화해서 나집이니까 오라고하니까 안온데요 피곤하데요 그래서 아 제발 이러면서 오라니까 안온다길래 엄마가전화받아서 "아 호섭이니? 엄마야~얼굴좀보고싶은데 올수있을까?"이래서 결국 왓는데 엄마랑 아빠랑내보내고 호섭이랑 둘이서 애기하는데 제가 몸에 기운이없어서 누워잇는데 초 폐인으로..막 휴대폰을 만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다 용서할테니까 돌아오라니까 너무 멀리왓다면서 그러는거에요..그래서 결국 계속 그렇게애기끝내고 보내고 엄마랑아빠도 다음날 다시 전라도로 보내고 제가 집에혼자있엇어요 제가 병원에쓰러져서 간날 키키는 이미 도망간거..히히 꼬셔서;;그래서 제가 집에 한 2틀혼자있엇나?점점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네이트온하는데 히히가 갑자기; 저한테 키키가 어디갓다면서 아는사람만나러갓다고해서 제가 "설마 호섭인아니겟지ㅋㅋ"하니까 둘이사귄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그말듣고어이상실 내가 왜 개때문에 죽을려고 발악햇나 이생각이드는거에요 그래서 막 그러다가 키키란애가 집이 엄햇는데 개가 지금가출중이엿음..그래서 열받아서 개네엄마한테 개 있는장소말해주고 개는 엄마한테 끌려가서 ㅂ2ㅂ2하고있다가 한 2틀지낫나?호섭이라 술을먹게됫어요 저보고 이뻐졋다니 뭐라니 이런소리를 막해요

그리고나서 계속 한 2주간 연락을주고받고하고 그랫어요 키키랑사귀고잇는도중에 그러다가 다시 키키가 경기도왓고 개네집에서 지내고잇엇어요 근데 어느날 누구한테들엇는데 (히히 키키 호섭 나)이렇게 자는데 저 자는사이에 호섭이랑 키키랑 이불속으로 손잡고 자고 그랫데요 그럼 저보다 먼저 바람폇단소리잖아요?무튼 나도 잘한거없지만 무튼 그래서열받앗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러다가 꼐속 연락주고받다가 저랑헤어졋는데 호섭이가 맨날 제폰확인해서 남자랑연락하면 그남자 카톡차단시키고 번호지우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애가ㅣ왜이러나 이생각들엇는데 나중에 호섭이친구가잇는데 제가 개랑친해요 그래서 제가 경기도오라해서 경기도왓는데 호섭이랑 저랑 셋이서 술먹는데 호섭이친구가 (여기서 저를 후후라고애기할게요)"야 나 후후가져도되냐?가끔씩 후후 갖고싶어"이래요 그래서 호섭이가"아 진짜 그러지마 넌 진짜 내친구잖아 진짜그러지마"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내가 후회하냐니까 후회한데요 근데 너무멀리왓다면서 막그러길래 남자친구처럼 행세하고 막그러더라구요 미련이남은건지

그런데도 갠 키키랑사귀고잇엇고 왜 이중생활하는건지 ..참ㅋ무튼그러다가 제가 호섭이랑헤어지고 어떤남자랑 또 몸의대화를햇늗네 그걸 어제 걸렷어요 그래서 호섭이가 갑자기 집에오더니 절 발로차고 뒷통수한데치더니 진짜 미친년 다신연락하지말자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나가길래 처음엔 울엇는데 평소같으면 한 몇시간울고 술로 달래고그랫어야할걸 그냥 3분울더니 눈물이안나오더라구요 나도 지쳣는지

그리고나서 카톡으로 "난 너용서안해"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나도 용서해달라고 말 못해"이렇게보냇어요 근데 계속 카톡오면서 뭐 아프지말고 잘살으라면서 남자한테홀려서 병신같이 당하지말라면서 막 그러는거에요 하 몇일후에 또연락올까요?아니면 진짜 끝인걸까요?

난 또 어떻게해야할지 말좀해주세요 그냥 정리해야되요?ㅠㅠ말좀..해주세여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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