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된 15살 아이입니다!
저는 경비아저씨에게 보여줄거 안보여줄거 없으므로 음슴체로갈게용^^
아...그때가 2학기기말고사를볼때쯤인가??했음...ㅎ..
그때가생각남 님들은 꼭 학교가 끝나고 집에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 타면 오줌이 마렵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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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민중 하나임..훌쩍
엘베만타면 꼭 쉬야가 마려운거 여튼,
그날도 어김없이 쉬야가 마려운채 친구랑 집으로 가고 있는데..친구가 떡볶이를 먹고 가자고 해서..
이때가 문제엿음..![]()
만약에 떡볶이를 먹더라도 공중화장실에 들럿어야 했는데..현명하지못하게
우리집에서 멀었던 떡볶이가게르르 생각하지못한채 방광에 물을 채우고 집으로 이동하기 시작햇음.
가는동안 신호가 계속 왔지만 아랑곳하지않았음..........
절대 아랑곳하지않고 집앞까지 도착했는데 엘베를 기다리는동안
엘베앞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빙글빙글 돌기도 하면서 오줌을 참았음::
그리고 거의 힘겹게 엘베를 탔는데 정말 그때는 한층 한층가는데 뭐그렇게 늦게가는지 모르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층수를애처롭게바라보며 우리나라의 엘베의속도가 발전되지않았다는것을 슬퍼하고 있었으뮤ㅠㅠ
근데 정말 .....엘베에서도 막돌고그랬는데
대책없는 내 방광이 오줌을 밖으로 보내 버린거임.......
"아.....방광아..좀만 더같고있어도 됬는데..ㅎ"
하며 오줌을 내보내게됬음 근데오줌이 진짜 끝도없이나오는거임!!!!!!!!![]()
진짜 사람이 이렇게 오줌을 많이 싸는지 몰랐음..헐,
ㅠㅠㅠ오줌은 내다리를 타고..엘베 바닥으로 계속흘렀음...
정말 누가봐도 오줌이란걸 알수있을정도로 샛노란색![]()
근데...처리를 어떻게하지...??
그냥 두고가면 개념시민이 아니지^^!
내가 싼 것(?)은 내가 치워하지^^
집에 정말 바로 달려가서
"엄마 나 어떡해ㅠㅠ 나 엘레베이터에 오줌 쌌어..."
이런말을 함과 동시에 화장실앞에 위치한
수건를향해 돌진해서 수건를 들고 엘베로달려갔음 그때다행이도 아무도 그엘레베이터를 안 잡아 타서 수건를 들고 바닥을마구 닦았음..
그리고 젖은 스타킹을갈아입기위해 화장실에서 처리했음..
수건로 다 닦이지 않은 것들은 우리 어머니가 닦아 주셨음ㅎㅎㅎㅎ
그때 방에 오빠가 있었는데 들키지 않아다행이였음..
이런일 몇번더 있었지만 인기 많으면 또올릴게요ㅎㅎ
난 진부하게 이런남친여친 쓰지않고 끝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