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판을 보기만 하던 20살 여대생입니다!
판을 쓰는 이유따위 설명해서 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로 갈께요 ㄱㄱㄱ
남친이 음슴
ㅡㅡ따위 진짜 갈께요 ㄱㄱ
----------------------------------------------------------------------------------------------
내 친구의 귓속에는 인디언밥이 가득함ㅋ
절대 보통사람들 귓속에서는 나올 수 없는 귀지들로 가득차있음ㅋ
그런데 웃긴게 왼쪽이랑 오른쪽 귓구멍이 짝짝이라서 오른쪽 귓구멍에만 인디언밥이 있음!!!
왼쪽 귓구멍은 보통사람들이랑 똑같은 귀지를 가지고있음ㅋ
가끔 이 친구가 귀를 파달라고 할때 내 안에 숨어있던 도전감과 책임감이 스물스물 올라옴
보통 사람들이 귀를 팔때에는 귀이개만 있어도 귀를 파지 않음??????
BUT
이친구는 남다름
귀를 팔때 필요한도구는 귀이개 + 핀셋 (병원용) + 스텐드가 필요함
이 모든것들만 준비되어 있다면 내 친구 귀를 팔 준비는 완료된것임
참고로 이 친구의 귀지를 파낼때의 그 희열감이란 말로 설명할수가 없음
마치 4수를 하던 내가 대학에 붙은 그 기분과 맞먹을것이라고 장담함
잔말따위 필요없고 그냥 사진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두둥
3
2
긴장하고
정말 더러움
혐오스러울지도 ㅋ
1
ㄱㄱ
이 모든 사진속 인디언밥처럼 생긴것들은 내 친구의 귀에서 나온 귀지들임
믿겨짐?
20살 여자에게서 나오는 귀지임
믿겨짐?
저게 바로 여자의 귓속에 묻혀져 있던 귀지임ㅋ
내 친구는 자신의 귀지가 남들보다 조금 크다는 사실은 고 2때 알게되었음
그런데 날이 갈수록 친구의 귀지가 커지고있음
이러다 친구의 귀지가 귀를 덮어버릴까 걱정이됨ㅋ
저 귀지가 조금이라도 크다고 생각되면 추천
내가 저 귀지보다 작다면 추천
저 여자의 얼굴이 궁금하다면 추천
톡이 된다면 친구와 저의 엽사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