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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령과쥬의 사랑이야기..

령쥬♥ |2011.11.26 21:03
조회 615 |추천 2

안녕하세요..ㅋㅋㅋㅋ

 

 글씨가 아마 다소 반짝반짝 거릴수도 있겠지만

 

그래두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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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성애 혐오 하시는 분 혹은

이런 내용 싫어 하시는 분은

뒤로 가기 살포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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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저는 군인이고..저를 사랑하는

 

애인이 하나 있답니다.. 저희들이 지금까지 사귀었던 스토리를 여기 판에다가 끄적여

 

볼까 하는데요^^; 오늘은 왜.. 어떻게 쓰게 되었는지 만! 적어놓고 가렵니다..

 

왜냐면..전 군인이니까요..

 

에휴..군인이니까요.. 쓰게된 계기는.. 음.. 일단 저는 21살이구,애인은 23살 입니다~

 

뭐 친구들은 24살이구요

 

빠른이죠 뭐..ㅡ.ㅡ^ 빠른이..제일 애매하다는 짜증나게시링..ㅋ

 

예비역이구요.. 저희는 2010년.4월.25일날

 

첫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아..그리구 쓰게된 계기는

 

애인이 이번년도 11월10일 수능을 치뤘습니다..

 

근데 수능을 치루고 집에서 하는거 없이 빈둥빈둥 놀고 컴터하고..

 

책보고 팝송도 듣고.. 그렇게 시간을 때우고

 

우연히 판을 봤다고.. 이쪽사람들에 관한 얘기들이 있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음?그래?? 하고 전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애인이 너무 재밌게보니깐..

 

우리도 한번 글을 올려보자..해서

 

"시간많은 자기가 해"

 

했는데 애인이 "난 글솜씨가 없어서 별로.. 재밌게 못쓸꺼같아.."라고 하기에..

 

뭐 물론 저도 글솜씨는 없지만.. 애인보단 그나마 낫기에^^;

 

이렇게 저희들의 Story를 써보려고 합니다..헤헤` 저희도 워낙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막장 커플이라고 보면 되실겁니다..ㅎㅎ

 

뭐 많은 분들이 저희들의 얘기들을 봐주시면서

 

"아..얘네들은 참 막장이구나.."

 

"아..얘네들은 참 즐겁게 사는구나.."

 

"아..얘네들은 이쁜사랑하는구나"라는

 

말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음.. 저는 육군 어느 사단에 취사병으로 있구요^^ 그래서 점오전

 

까지 청소는 안하고 사이버지식정보방이라는 컴퓨터 할수 있는곳에서

 

컴퓨터를 할수 있어서 이렇게 쓸 시간도 있습니다..그래서 현재시각 20시34분인데..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기에.. 일단 조금 저희들의

 

이야기들을 약간이나마 시간 되는데로 적어보겠습니다..^^;

 

GoGo!! 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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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애인의 첫 만남은.. 부평역이였습니다..(2010.4.25일)

 

저희 엄마가 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시는데..(대장암)

 

근데 제가 그때 엄마의 병원에 가 있었는데..동인천에있는  병원이였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도착해서 엄마와 오랫만에 보기도 하고.. 왜냐면..

 

저희 가족은 어렸을때 이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따로따로

 

살았고 저와 남동생이 하나 더 있었는데 할머니댁에 와서 어렸을때부터 키워졌습니다^^

 

그래서 어렸을땐 방학때마다 놀러가고 엄마 얼굴보며 좋아하고 그러다가..

 

 좀 커가서는 한달에 1-2번씩은 엄마 얼굴보고 항상

 

문자하고 전화하고 그렇게 저와 엄마는 너무너무 친했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였구요~

 

근데 한..30분?정도 얼굴 보며 얘기하구.. 엄마 아파하는 모습도 보고..

 

가슴이 아프며 보내고 있었는데 문자가옵니다..

 

령 - "언제와 도대체~" /

 

주 -  "알았어여 금방 갈게여!! 좀만 ㅋㅋ"

 

 그러다가 한..20분뒤..

 

령 - "금방 온다며~ 기다리다가 죽겠다~"

 

주 - "죄송해요ㅠㅠ..곧 갈게여.."

 

 그러다가 10분뒤..ㅋㅋㅋㅋ

 

령 - "우씨 나 간다?? 30분내로 와~"

 

주 - "네..지금 나가요~"

 

 이렇게 얘기하면서 결국 그 사람은 1시간 이상을

 

기다렸습니다.. 첫 만남에서..ㅋㅋㅋ그렇게 저희의 첫 만남은..

 

부평역 베스킨라빈스 안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있던 령(애인)을 처음 만났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어서 다음화는 다음에 올릴게요^^ 모두 잘자요 ~]

 

 또 올께요~ 기다릴 꺼죠???

 

댓글이랑 추천 많이 달아줄꺼죠?

 

그럼 아니용~~~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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