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 3일 제글이 많이 올라왔을겁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마우신분들이 제글을 읽고 도움을주셧구요
잡으시라고 하시는분 그냥 접으라고 말씀해주셧던분 그리고 따로 글을 써 제맘을 편한하게 해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잡으시라고 하신분들 얘기도 많았지만 그냥 그남자 놓아주렵니다.
아직은 힘들지만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 제맘이 편해지지만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지금은 또 맘이 편해졌네요 . 님들의 도움이 정말컷구요..
그남자 군대가기전에 저를 찼지만 잡고싶지만 그냥 정말 인연이라면 언젠간만나겠지.
그때 만날때 제가 더 이쁜모습으로 만나서 그남자 후회시키게 해줄려구요 ㅎㅎ
그리고 그가 원하던 친구로 남아서 그의 행복한모습을 다보고싶습니다 ㅎㅎ
이게 아직 미련인지는 몰라도 지금의 심정으로는 정말 친구가 되고싶네요 ...
연인이였을때는 버팀목이 많이 되어주지못햇는데 친구가 되어서는 버팀목이 되어주고
그럴라고요 ㅎㅎ 이마음이 내일이되면 또 변할수도있지만 그냥 제가 힘들고 눈물나고
그러는것이 사랑의 한 관문이라 생각하면서 그남자 보내주려구요 ㅎㅎ 이제 저도 반은 온거겠죠 ?
이 게시판을 떠나지는 못할꺼같습니다. 제가 정말 행복할때까지는 ㅎㅎ
제가 또 글 올릴수도 있으니 그때도 잘 받아주시고 품어주세요 ! 그리고 저도 그럴께요
모두모두 다같이 힘내세요! 아자아자! ㅎㅎ 우리는 모두 사랑받고있는사람이니 너무 힘들어하시지마시구요. 오늘은 토요일이니 무한도전 보며 털어버립시다 우하하하핳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가 너무 너무 아직도 사랑하는 내 첫사랑 jm아 너는 너는 너무너무 나한테 사랑스럽고 너무 자랑스럽고 니가 내 남친이여서 너무행복했어 나한테 사랑스럽고 재밋고 정말 기쁜 추억만들어 준거 너무고마워 ㅎㅎ 내가 힘들때마다 너한테 기대었는데 그것도 잘받아주고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그리고 꼭 건강하구 ㅎㅎ 사랑한다 사랑한다고말밖에는 못하겟다 사랑한다 사랑해 너무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