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어깨가 보통보다 많이 넓어 아주아주 고민이에요..ㅠ
정말... 초딩때는 모르다가... 중학교를 다니면서부터 신경씌이더라구요..ㅠ
보통 친구들보다도 많이 넓어요...
현재는 대학생인데 정말 이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ㅠ
정말...현영언냐 어깨 같아요...ㅠㅠ현영언냐는 몸매가 이쁘니 ... 그래도 낫죠...저는 어찌하나요.ㅠ
정말 입고싶은 옷도 많이 못입구, 사고싶어도 못사고. 무슨 옷을 입던 테가 안나고...ㅠ
아담이라는 말이랑은 무쟈게 거리가 멀고요...
항상 신경쓰이고, 남자앞에선 작아지기만 하구요...자신감을 못갖겠어요...
남자들은 어깨 넓은 여자 싫어하겠죠...휴 작고 아담한 여자를 좋아하잔아요....
제가 키가 166~7 정도되요..ㅠㅠ휴...제가 거울을 봐도 제몸이 너무 싫어요..ㅠ.
뼈가 이래서 어쩔수 없어 너무 슬퍼요휴우..ㅠ 살이라면 빼면 달라지기라도 하죠...휴
너무 고민입니다.....ㅜㅠ정말....항상 저의 콤플렉스이며 스트레스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