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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이 말하는 편의점에서 매너인이 될 수 있는 방법2★★★

패마녀 |2011.11.27 16:58
조회 288 |추천 2

 

 

 

오오오오!! 진짜 자고 일어났더니 톡이 됬네요! (실은 자고 일어나서 띵가띵가 놀다가 다시 자고 일어나니 톡이!) 음...다들 저희 강아지가 보고싶은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어요ㅜ3ㅜ 일단 찍어둘게요.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끼야호!

 

 

 

 

2탄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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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물건은 가지고 오셔야해요!

 

 

이건 종종 있는 일임. 특히 기프티콘!!!!

매장에서 일할 때 특히 혼자 일 할 땐 카운터 밖을 벗어나지 못 함.

더더욱 손님 있을 때는 조심함.(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서임...포스기 털리면 나는...아아........통곡)

아무튼 그래서 혼자 있는 카운터는 벗어나지 말라는 점장님의 어명에 따라 가만히 있어야함.

정말 예외인 물건 위치 못 찾는 경우만 나갈 수 있음.

근데 종종 손님들이 기프티콘을 보여주며 "이거 좀 주세요." 이러심.

음...........이런건 조금 곤란함.

그 손님 혼자 계실때는 가져다 드리는데 손님이 많으면 정말 어쩔 수 없음.

그러니 이런건 물건을 가져오시는 센스를 발휘해주셨음 좋겠음.

 

 

 

 

5. 담배를 구입하실 경우 정확한 이름을 말 해주세요!

 

 

 

이건 진짜 흔한 경우임. 전 편 댓글에서도 볼 수 있음.

 

 

예를들어

 

 

어떤 아저씨 한 분이 급하게 혹은 그냥 평범하게 들어옴.

그리고 담배 진열장을 쓱 훑더니

"담배 하나만 줘 봐." 혹은 "담배 하나만 줘." 또는 "담배 하나만 주세요."

글쓴이는 앞에 두 개밖에 들어본 기억이 없음. 보통 반 말을 많이 사용하심.

그래서 읭? 담배? 이런 표정으로

"어떤 담배요?" 말하면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음.

첫번째로 "아 저거!" 이러면서 화내시며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그것도 몰라? ㅇㅇㅇ!" 이러면서 화내시는 손님이 있음.

두번째로 그냥 담배 이름 말 해주시는 손님이 있음.

두번째는 좀 괜찮은데 첫번째는 좀 화가 남.

본인도 알바생이기 전에 사람이기 때문에 뭔가 짜증이 날 때가 있음.

그럴 때 마다 "아니, 내가 손님이 피시는 담배를 어떻게 알아요!" 라고 말 하고 싶을 때가 종종 있음.

 

그러니 담배는 이름을 말해줍시다~잉

 

 

 

 

6. 돈은 던지는거 아니예요.

 

 

진짜 이건 편의점 알바 할 때마다 느끼는 거임.

본인은 전에도 패마에서 일한 경험이 있음.

이건 어딜 가나 있는 손님들 같음.

이런건 예가 필요없음.

계산하실 금액 말씀드리면 지폐보단 동전을 던지듯 주는 손님들이 있음.

요즘 어떤 한 중딩이 지폐도 던지듯 주는 거임.

차마 어른에게 할 용기도 없어서 저 중딩한테(미안하지만) 진짜 소심하게 동전을 약ㅋ간ㅋ 던지듯 주었음.

그래도 그나마 통쾌했음.

아무튼 돈을 던지면 기분이 나쁨...........ㅠ3ㅠ(던져지는 돈의 입장들도 생각해주세요ㅠㅠ아아..세종대왕님....)

그러니 돈은 알바생 손에 줬으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음♡

 

 

 

 

본인은 어제밤을 샜기 때문에 다시 자러 들어가야겠음.

이번 판은 공감은 많이 갈 것 같지만 아무래도 재미는 없을 것....같은 느낌은 뭐지?

이번 판도 톡 되면 다음 탄과 함께 내가 점장님으로 부터 무한 사랑 받는 방법을 팁으로 적어주겠음!

(참고로 본인은 점장님의 무한 사랑과 SC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음.)

 

 

 

알바생이다? 추천!

난 매너인이 되고 싶다? 추천!

그냥 남녀노소 에브리 바디 추천!

동물이여도 추천!

 

 

 

 

 

그럼 다음탄에서 봐요~ 빠빵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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