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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대한민국 구했다

親美의 MB, 대한민국 구했다!

'돈으로 평화를 샀던(서울대 曺國의 표현임)' 쓰레기 같은 햇볕정책과 테러범 김정일과의 6.15[김일성의 고려연방제-국가보안법폐지-미군철수-한미동맹와해-남북국회 구성(김정일派의 국회장악)]선언으로 정치인생 막판에 개털됐던 김대중(dj)도 일본에 있는 美오키나와 기지의 필요성을 인정했었다. 이는 反美주의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것임을 친북괴 좌파도 잘 알고 있었음을 입증해 준다. 한미FTA를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정동영도 자신들의 집권 시절에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한미FTA를 주창한데서도 잘 알 수 있다. 자존감이 강한 대한민국은 그 누구의 지배나 간섭을 거부해왔다. 그러나 反美주의자들은 미국을 제국주의라며 공격하고 그들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간섭하는 것으로 선전선동하는 데 그게 과연 정당한 비판일까?

정치집단이 정권쟁취를 목표로 함은 당연하다. 하지만 정권쟁취의 과정에서 '거짓말과 폭력'을 동원한다면 그 정치집단은 대한민국에 백해무익한 것들이며 그런 자들은 기필코 단죄해야 한다. 최근 민주당은 反美-從北傀 노선의 매국노 민노당 등과 야합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기 위해서라면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해도 그만이라는 반역적인 발상을 가진 집단임을 증명해 준다. 지금 민주당이 야합하려는 민노당 등은 反美와 反국가보안법을 위해선 스스럼없이 폭력과 거짓말을 동원하는 반역자들이다. 그런 위험한 자들과 거래하려는 민주당은 제정신일까? 천만에다! 지금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무너뜨리려는 세력과 악마의 거래에 나서고 있다. 민주당은 反美 민노당과의 거래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反美-從北傀(북괴:김정일과 그 졸개 약 2000명을 지칭하는 개념)세력은 미국을 제국주의라며 선전선동한다. 그렇다면 미국이 과연 제국주의인지 아닌지를 간단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제국주의라는 것은 다른 나라의 자원을 탈취하고 정치적 통제를 가하며 세금을 부과하기 위해 침략을 일삼는다. 이는 고대 로마나 칭기즈칸의 몽골, 그리고 현대의 영국 및 구소련 등과 같은 나라를 지칭하는 말이지 결코 미국과는 거리가 멀다. 제국이란 단어는 좌파와 우파의 고립주의자들이 애용한다. 미국이 제국주의 국가란 비난은 최근 들어 주로 중동 문제 때문에 나왔다. 특히 이라크 전쟁이 원인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미국이 제국이란 선동은 틀렸다.

민노당이나 얼치기 반미주의자들은 미국이 석유 때문에 미군을 이라크에 투입시켰다고 선전하는 데 그 근거가 없다. 미국이 석유가 필요했다면 미군 병사의 생명을 구하는 대신 이라크로부터 석유를 수입했으면 그만이었다. 사담 후세인에 대한 제재조치를 풀고 기꺼이 원유수입에 나섰으면 수백 조에 달하는 전쟁경비를 부담하지도 않았으며 미군 병사를 피흘리게 만들지 않아도 됐었단 말이다. 더우기 미국은 최근 이라크에서 철군을 결정했다. 미국의 이라크 공습작전이 정말로 석유를 노린 것이라면 지금 철군할 이유가 어디있는가? 미국 석유업계는 이라크를 침공하라고 로비를 한 것이 아니라 이라크에 대한 제재를 중지하라고 로비했었다. 미군은 사담 후세인을 제거한 후에 이라크 국민들에게 세금을 부과한 적이 없다. 오히려 미국은 이라크 국민들을 해방시키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부담했을 뿐이다. 또한 미국은 사담 후세인 제거 이후에 정치적으로 이라크를 단 한번도 통제한 적이 없다. 그런데 미국이 무슨 제국주의란 말인가!

별장에서 휴식을 취하던 '트루먼 미국 대통령'은 북괴의 6.25남침 소식을 접하자 말자 '그 개 /새 / 끼 들(김일성-모택동-스탈린 등의 공산주의자를 지칭)을 쓸어버려!'라며 즉각 참전(6.25남침 때 참전 및 협력국가는 16개국이 아니라 사실은 총 60개국임)을 결정해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는 데 일조했다. 6.25남침전쟁을 방어하고자 미군은 전사자 5만 5천(실종자 1만 7천 포함)명을 잃었고 약 10만명의 부상자를 감내해야만 했다.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은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의 담판에서 '한미방위조약(한미동맹 모태)'을 체결함으로써 대한민국 번영의 기틀을 마련했다. 오바마 美 대통령과 이명박 대한민국 대통령은 '한미동맹 미래비전' 선언으로 북핵무력화와 북한동포 자유해방을 선언했으며 한미FTA 발효로 세계 최강의 안보ㆍ경제동맹을 과시했다. 이러한 美國이 어떻게 제국주의자들이며 한미동맹의 한 축인 미국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정치적으로 간섭하거나 지배할 수 있더란 말인가!

미국이 약탈이나 권력의 확대를 위해 이라크 같은 나라에서 전쟁을 벌였다는 주장은 미국인들과 특히 자유수호를 위해 세계 곳곳에서 反자유세력과의 전쟁에서 목숨을 바친 미군 병사들을 모독하는 행위다. 몇일전 反美親北적 사상이 강한 법원 내 사조직 '우리법 연구회'의 간부(인천지법 소속 부장판사) 한명이 한미FTA 국회 비준에 대해 "뼛속까지 친미(親美)인 대통령과 통상관료들이 서민과 나라 살림을 팔아먹은.."이라고 SNS에 선동적인 글을 남겼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대한민국의 이념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수호하는 마지막 보루다.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자유수호와 번영을 위한 고속도로인 '한미FTA 비준'에 대해 대한민국 대통령을 '나라를 팔아먹은 대통령'으로 표현했다니 참으로 개탄할 일이다. 反美속에 從北이 꽃피고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소리소문 없이 적화된다. 反美선동 그 자체가 우리의 자유와 번영을 심각히 파괴하는 반역이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反美를 선동한 인천지법 모 부장판사와 법원 내 反美從北의 온상인 '우리법 연구회'를 단죄해야 한다. 북핵과 중공의 안보위협 속의 대한민국에 '한미동맹'이 없다면 우리의 자유와 번영을 보장할 수 없다. 反美는 그래서 백해무익하며 반역적이다. 從北反美를 단죄하지 않으면 적화 당한다! 민주당은 골수 從北反美 민노당과 손을 잡으려는 '악마의 거래'를 즉각 철회해야 마땅하다. 한미FTA 비준과 발효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시켜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수호한 MB의 업적은 분명 평가받을만 하다!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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