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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2011.11.29 01:12
조회 393,560 |추천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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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720
반대수43
베플김수원|2011.11.30 01:26
폰으로 톡보다 빡쳐서 컴터켯음.. 아조카 뭐이딴 새끼가 다잇냐 ㅋ 이런새끼는 신상털어서 다시는과외를 못하게해야함 아무리 과외라고해도 교육자인데 ... 그것도수험생을 상대로ㅋ 산삼보다 비싼게 고삼인데 저새끼밑에서 과외받은다른아이들은 어쩌겟어 나도 전역하고 과외뛰려다가 그래도 교육인데 하면서 일부러 다른 알바하면서 고등학교과정 다시공부하고 있구만............ ㅅㅂ 어이가 없네...... 글쓴이 너무 불쌍하다..... 만약 서울살고 3수할 생각있으면 제가 부족하나마 다시 갈쳐드리겠습니다... 삼수해서 수험생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어서 ㅋ ㅜㅜ
베플크룽크룽|2011.11.30 01:30
빼는것도 한두번이지...;;;;50만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나같음 염치없어서라도 못하겠다..문자말투 킹왕짱 뻔뻔해 내가다 기분나쁘네~.~
베플하라구♥|2011.11.30 01:35
과외선생이 무개념이고 선생기질이 없다는거는 인정함. 하지만 자기가 공부 열심히 하지 않았으면서 푸념하는건 무슨심보인지.? 솔직히 수능 한달전에 수리나형에서 모르는 개념이 있다고 했을정도면 말 다한듯.. 과외안하고 학원안다니고도 재수성공한사람들 많다. 단지 자기가 최선을다하지않고 결과가안좋게 나온걸 받아들일수가없으니 과외선생님이라는 핑계를대는구나.. 판쓰기전에 과연 내가 얼마나 치열하고 열심히 공부했는지부터 생각해보기바람. 진심 글쓴이를 위해 쓴글임. // 그리고 물론 다른분들처럼 위로의 리플 하나 달아주면 지금은 좋겠죠.. 하지만 위로만 받다 보면 평생 남탓하면서 사회생활 할거 같아서 쓴소리 한마디 해드린거 가지고 욕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글쓴이분께는 아무 악감정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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