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선생이 무개념이고 선생기질이 없다는거는 인정함. 하지만 자기가 공부 열심히 하지 않았으면서 푸념하는건 무슨심보인지.? 솔직히 수능 한달전에 수리나형에서 모르는 개념이 있다고 했을정도면 말 다한듯.. 과외안하고 학원안다니고도 재수성공한사람들 많다. 단지 자기가 최선을다하지않고 결과가안좋게 나온걸 받아들일수가없으니 과외선생님이라는 핑계를대는구나.. 판쓰기전에 과연 내가 얼마나 치열하고 열심히 공부했는지부터 생각해보기바람. 진심 글쓴이를 위해 쓴글임. // 그리고 물론 다른분들처럼 위로의 리플 하나 달아주면 지금은 좋겠죠.. 하지만 위로만 받다 보면 평생 남탓하면서 사회생활 할거 같아서 쓴소리 한마디 해드린거 가지고 욕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글쓴이분께는 아무 악감정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