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톡이라니!! 감사합니다 ㅠㅠ 생각지도 못했던거..
댓글들 조언감사하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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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낚은거 죄송해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대전 흔 녀 고등학생인데요
판쓰는거 어색하네요 ㅠㅠ
제가 어느날 알바하다가번호를 따였는데
한살 연하에요
근데 엄청 잘해줘요 진짜 딱 두번 만났는데
영화랑 밥먹는거 다 미안할정도로 자기가 다 계산하고
막 계획도 자기가 다 짜오고
제가 남자랑 영화본적도 없고 밥 먹는것도 처음이거든요 ㅋㅋ
그래서 막 어색했는데 의외로 어색하게 도 안해주고 좀 괜찮더라고요
근데 제 동생이 걔 홈피를 알아냈다는거에요
그래서 같이 보는데 헐..그렇게 충격은 아니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좀 충격이더라구요
다이어리에 이렇게 써있었어요
1.서울가보면 진심 후회안함 지금 느꼈는데 대전여자 못생긴거..
(아 그리고 얘가 제번호를 금요일날 땃어요)
이건 금요일 밤에 쓴다이어리>2. 아싸 드디어 번호딴 누나랑 내일 데이트다!
3.(토요일)우와 드디어 사귈 조짐?? (저희 사귀는건 아니구요 ㅋㅋ 영화한번 본건데 김칫국..)
그리고 걔가 제 앞에서 욕을 하나도 안쓰거든요 막 예의도 엄청 바르고매너도 되게 좋아요
근데 다이어리 댓글에 자기 친구랑 댓글단거 보니까
니애 미 창녀다 뭐 어짜구 저ㄲ짜구 이런 좀 험한 말들을 하더라고요.. 그때 좀 충격
동생은 계속 연락하지말라는데.. 어떻하죠 톡커님들? ㅜㅜ
전 되게 고민이에요..얘가 이제 저따라서 교회도 다니거든요..
이번에 성탄절에 연극하는데 제가 주인공이고 얘랑 같이 막 춤추는?그런 비슷한씬 잇는데 아..ㅜㅜ
추천해주면


이런여친

이런남친들 사귐 ㅠ
그리고 피부좋아지고
살빠지고 크리스마스전에
옆구리 안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