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쓰레기 픽션내용들을 가볍게 정리하자면
박현정이라는 인물이 정은형한테 몹쓸짓을 당하고
자기가 이제 학교도 못다니겠다는 내용과 감금을 당한다며
정은형을 비롯한 반의 아이들이 자기에게 폭행을 행사했다며
판에 글을씀.
박현정, 정은형이라는 사람은 실존인물이 아님.
픽션임
2. 박현진이라는 개념없는 여자 하나때문에 사건이 이렇게 됨.
http://pann.nate.com/talk/313658731
박현진이 정리해놓은 사과문.
※혹시나 정은형 친구아니냐며
사람푼거아니냐며 그럴까봐서 실명공개
나님은 정은형이랑 아무관계없으며 천안인지 충청도인지
그 근처에도 안살고 있음.
(실존인물도 아닌데 내가 알리가있음?)
3. 정의의 사도라고 불리운 장세정은
박현진이 만들어 놓은 픽션에 다른사람들이
'내가 정은형이다', '박현정이에요' 이라고 하자
자작글을 막기위해서 아이피추적을 했다며 거짓글을 올림
(노영민씨가 공개한 장세정에 관한 실체)
http://pann.nate.com/talk/313673886
(노영민씨의 장세정의 실체를 공개한 판때문에 장세정사과함↓)
http://pann.nate.com/talk/313674903
정의의 사도 장세정은 이제 판을 떠남.
http://pann.nate.com/talk/313675444
삼일동안 질질 끌어온 쓰레기 판은 이제그만^^
진짜 판이 개판되어버렸음 ㅡㅡ
미친것들 때문에 특히 박현진 너님하나 때문에
장세정이 진짜 경찰을 불렀는지 거기까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톡커님들 청와대랑 사이버수사대에 의뢰까지 해놓음
다른 사칭글쓰고 자작글 쓰는 애들아.
너네들 함부로 글쓰지마라. 사람들 모르는줄아나본데
다 안다 ㅡㅡ
그리고 너네 큰코다친다 조심하고 다녀.
톡되고 그딴거 신경안씀.
다만 이거 사건 종결됐는데 다 픽션이였는데
또 누가 "아니에요 박현정, 정은형 아는사람이에요"
"아직 끝나지않은 사건이에요" 이럴까봐 겁남.
3일을 신경써가며 지켜본 판들인데 완전 짜증만빵임 ㅡㅡ
추천수 높으면 사람들 봄?
아니면 이 판 주소 좀 복사해서 아직까지도
"아직 끝나지않은 사건이에요"
이러고 있는사람들한테 좀 뿌려주셈.
추가글)
이 모든 사건이 자작이라고 믿는분들은 그냥 믿으시면되고 아니라고 하시는분들은 아니라고 믿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초딩부터 나이드신분들까지 다 하는 네이트판입니다. 이 네이트판에서 금방안털린다는것, 일진<<<인 정은형이 아무리캐고캐내도 약간의 실체조차 안나온다는게 맞는거라고 보십니까? 아무리 정은형이 인맥동원해서 사람들 풀었다고 해도, 정은형에 대해서 까발릴수있는 그 지역주민이 없다고 보시나요?
자작글 아니라고 하시는분 그럼 정확히 박현정, 정은형이 실제 인물이라면 이 실제인물이 어디에 거주하고있고 어느학교를 다니는지 정확히 좀 밝혀주시겠습니까? 카더라통신. 그리고 인증되지않은 닉네임으로 글을 올리시거나 추측성발언을 제외한 정말 정확한 사실만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사건 하나때문에 괜히 공적인 업무보시는분들이 시간낭비하지않길 바라며, 도움의 손길을 내미신분들이 상처받지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판을 썼습니다.
만약 이 박현정 사건이란게 실제로 있는일이라면 제가 이 사건이 자작이라며 판을 쓴것에 대한 사과와 박현정씨가 실제로 계신분이라면 그 분이 이 사건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추가2. 댓글보시면 아시겠지요. 관심병때문에 자기가 있지도않은 박현정이 있다며 자작글을 펼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정은형을 찾아서 데리고있다느니 하셨던 조폭글. 그것도 자작글이였습니다.
또 어떤분이 댓글로 제가 오히려 관심병생긴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관심병이 있었다면 제 미니홈피고 그냥 툭까발렸을겁니다. 필요하다면 미니홈피는 공개할 의향이 있지만. 지금은 그럴필요가 없는것같네요.
그리고 최모군 사건을 예로 드시면서 이 사건이 진짜이면 어쩌시냐고 그러셨죠. 최모군 신상은 2일만에 다 털렸습니다. 그럼 지역도 대충잡혔고 이름도 정확히 나온 이 시점에서 왜 정은형과 정은형에게 괴롭힘 당한 박현정양과 그 주위 친구들이 실명으로 나서질 않냐는 말입니다. 보복이 두려워서요? 그래요, 그렇다칩시다. 그럼 왜 익명으로라도 어느학교 몇학년 몇반이라는 신빙성있는 글조차도 올라오지않는것이죠? 어느 글에 우리학교에 그런애들있어요
라고해서 직접전화를걸어서 확인까지 해보았지만 자기네학교에는 그런 애들이 있지않고, 제발 인터넷에서 이 일들이 확산되지않게 해달라며 부탁까지 하셨습니다. 제가 그냥 글 몇개 읽어보고 이 글을 적는거 아닙니다. 여러가지 정황을 봐서 하는말이구요.
이 사건이 진실이라면 그래요 그냥 맨처음에 쓰였던글. 두번째로 박현정입니다 하고올라왔던 글말고 맨처음 자기엄마가 창녀이고 모든 상황을 다 말한 ㅂㅎㅈ이라는 사람이 쓴 글이라면 이 사건이 진실일수도 있겠지만. 그 뒤에 모든글들이 자작이라서 처음에 글을 쓴 사람이 아직까지 피해를 받고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습니다. 자작이라는 납득갈만한 이유를 제시하기에는 솔직히 첫글과 두번째 글이 같은 글쓴이가 글을 쓴것인지 확인하기도 어려우며 또한 자작이 아니라는 납득할만한 이유 역시도 제시할수없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글에 쓰여진 초성으로라도 주위에 그런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을 알고있었다면 비슷한류의 글이라도 올렸겠죠. 근데 그런 글 조차도 찾아볼수가없네요.
댓글들 읽어보고 논리정연하게 글을 써야하는데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쨋든 지금 현재 이 시점에서는 정말 자기 신상 다 이야기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첫번째 글쓴이가 글을쓰지않는 이상
이 글은 일종의 사건종결이자 미해결사건이 될겁니다.
진짜 네이트판의 미스테리라고도 불리겠네요.
오늘 이후로는 박현진이 펼친 픽션글들이 안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아 박현진 글씨체보고 아니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신데 여자들 글씨
다 이쁜거 아닙니다. 반에 한두명씩 아무리 글쓰는거 좋아해도
글씨가 베토벤, 모차르트 뺨치는 애들 한두명씩 있어요)
(정은형,박현정=박현진. 박현진=장세정은 아닙니다. 오해마세요)
더이상의 추가글을 위해서 글 수정을 하고싶지않습니다.
거짓부렁이에 속고 또 속는분들이 없길바랍니다.
박현진때문에 기분은 망쳤지만 그래도 좋은밤 되세요.
추가 3.
박현진인지 아닌지는 확언할 수 없지만 새로운 글들이 올라오네요
자작이라고 말한거 사실 뻥이다. 네이트판에 하도 박현정사건이 이슈화되서 짜증나서 그냥 내가 자작으로 썼다하고 이 사건을 묻을려고했다.
(이건 뭔 개소리 묻히길 원했다면서 오히려 자기가 한번더 이슈화를 시도하고있는걸 보니깐 진짜 개소리 맞음)
아직도 이 사건이 '실제다' 라는 분들이 계셔서
판이 개판이 되게 만들었던 제일 처음의 글을 보면서
단서들을 조합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녀공학에 다니는 고2 여학생입니다.
평소에 판을 보면서 나도 꼭 음슴체를 써보고싶다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 글만은 진지하게 써내려가고 싶네요...
우선.....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는 친구가 많았습니다.
친구............ 여러분들이 말하는 일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몰려다니고 담배피고 술마시는 그런애들이었어요.
저도 처음부터 이런애들과 어울리지는 않았습니다.
평범한 친구, 평범한 학교생활을 즐기는 도중에 일찐남자애랑 사귀게 됬어요.
중3때 만나서 고2 1학기 초반까지 쭈욱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나쁜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가정환경으로인해 삐딱해진 저는 그쪽 물이 좋았을 뿐이죠.
여기서 잠시 제 가족을 소개시키자면...
엄마는... 창녀입니다.
술집에서 몸파는 여자구요.
저는 제 아빠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엄마는 밤만되면 술집에 가고 낮에는 하루에 최소 한명의 남자를 데려와서 성관계를 합니다.
집에는 엄마가 피는 담배연기가 보통 피시방을 능가하구요 술만마시면 무차별한 폭행 때문에 중학생이 되고나서는 학교가 끝나도 엄마가 출근할 시간인 12시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전에 사춘기때 엄마한테 대들다가 목졸려죽을뻔한적도 있어요.
한번도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밥을 먹어본적이 없구요 엄마는 제 이름을 불러본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미x년 같이 년이 들어가는 말만했어요.
맨날 준비물 살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혼나다가 중학생때 알바를 하면서 학용품을 사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연필을 보면 눈치보다가 주워서 쓸때도 많았어요.
저는 학비를 내주는것만으로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받지 못한 딸로써, 저는 그런 엄마를 닮기 싫어서 할수있는 착한짓은 다하면서 살았어요.
일찐 친구들과 어울려도 삥도 안뜯고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셔봤습니다.
평범한 친구들과도 계속 친하게 지내고 고1때 전교 15등까지 해본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1학년말이었습니다.
저는 남친이랑 꽤나 진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 비밀을 처음으로 털어버렸어요.
남친은 저를 위로해줬고 저역시 그런 모습에 더 좋아하게됬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2학년 4월이었습니다.
야자가 끝나고 남친이 자기 반으로 오라고 저를 부르는거에요.
저는 늘 있는 일이라 또 같이 하교하자는건줄 알았어요.
근데 남친이 저보고 성관계를 맺자는겁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제 사정을 유일하게 아는애가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저는 당연히 싫다고 했어요.
남친은 계속 하자고했고 저는 계속 안된다고 했어요.
근데 얘가 조금 위협을 하면서 협박을 하는거에요.
창녀 딸 주제에 뭘 그렇게 튕기냐면서 강제로 교복을 잡아 뜯길래 저는 필사적으로 도망갔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어요.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아빠와같은 존재였고 유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
다음날 결석을 했습니다.
방에서 이불감싸고 누워있기만 했어요.
엄마는 또 남자 데려와서 이상한짓하고 그날따라 남자가 일찍 가서 엄마가 동료창녀들을 데려와서 술마시고 놀면서 제 뒷담.. 그냥 앞담이겠네요.
앞담을 까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문도 부수려고하고 저는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우는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정말 자살시도도 수없이 했어요.
근데 아무리 베어도 죽지도 않고 피만나오고 무서웠어요.
뛰어내릴 용기가 없어서 제 몸에는 흉터만 남아있어요.
정말 집에 있느니 차라리 남친한테 몸이라도 내주고싶을 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그짓을하면 엄마랑 다를게 뭐에요??
그렇게 엄마처럼 되고싶지 않아서 노력한게 다 물거품이 되는거잖아요.
저는 헤어질 각오를하고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남친이랑 헤어질 각오를 했는데.... 학교에가니 남친뿐만이 아니라 제 친구들 모두와 헤어지게 됬습니다.
어느새 창녀 딸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일찐친구들을 포함해서 다들 저를 걸;레보듯이 보는거에요.
선생님들도 항상 예의바르고 공부도 중상위인 학생이라는 시선에서 더러운자식이라는 시선으로 바뀐것만 같았어요.
밥도 혼자먹고 체육시간에 짝을 못찾아서 마지막에 남는 애하고 짝을 하게 되면 그친구 입에서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이 나옵니다.
수준별 수업때 딱 한명 소문에 신경쓰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던 애가 있는데 제가 그 사건에 충격을 먹어서 성적이 낮게 나와 수준별 수업도 한단계 낮춰서 가는바람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하면서 이렇게도 외로웠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외롭게만 느껴지고 힘들었어요.
지난 7월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사실 그게 진짜 제 생일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출생신고일일뿐이고 제가 태어난날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일찐 친구들이 저를 불렀는데 저는 생일인지도 몰랐구요 그냥 부르길래 반가운 마음에 따라갔습니다.
근데 생일빵이라면서 계란과 밀가루를 던지고 발로 짓밟고 엄마한테 맞았던거보다 몇배로 많이, 그리고 쎄게 맞은것같아요.
진짜 피도 토하고 걷지도 못하겠고 온몸이 움직이지가 않아 그대로 누워있다가 지나가던분이 발견해주셔서 집에 무사히 갈수있었어요.
병원이나 경찰서에 가보자는거를 끝까지 괜찮다고 말렸습니다.
2주정도 학교 안가고 낮에는 피씨방 밤에는 집에서 지내고 편의점에서 1000원에 삼각김밥 2개주는거 사먹으면서 겨우 끼니를 때우다가 돈이 떨어져서 다시 학교에 가게됬습니다.
학교에가면 밥을주니까 살수는 있잖아요.
근데 식판 엎어버리고 일부러 교복에 국물흘리고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저질렀죠....
하.....
제 생애 가장 큰 실수였어요.
남친..이었던 남자애한테 찾아갔습니다.
어떻게하면 되겠냐고..
어떻게하면 애들이 그만두게 해줄거냐고 물었죠.
대답은 뻔하죠.
성관계였습니다.
그깟 성관계가 뭔데 저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 모르겠어요.
성관계 때문에 부끄러운 엄마가 있는거고
성관계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고
성관계 때문에 제가 태어났다는것이 원망스럽습니다.
전남친의 단호한 말에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미친거죠.
외롭다는 감정때문에 제가 그토록 원망했던걸 하게된거니까요.
결국 그날 우리집에 같이 들어가게됬고 일이 끝난뒤 전남친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거봐. 쉽잖아. 처음부터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남자들한텐 쉽나보죠?
저는 쉬지않고 울고있었는데 정말 어떻게 그런 뻔뻔한 말을 내뱉는지 궁금했습니다.
어쨌든 다음날 학교에 가니 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여자애들은 성희롱을 하고 남자애들은 전남친은 해줬으면서 왜 자기들은 안되냐면서 죽일듯이 말하는거에요.
구석에 몰아세우고 네다섯명이 몸을 만지고 입술을 부비고 저항하려하면 힘으로 제압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리고싶습니다.
아니, 적어도 전남친의 말을 들어주기 전까지만이라두요.
차라리 창녀딸이 좋아요.
지금은 걸;레가 되어가고 있고 도저히 저 혼자 감당이 안되요.
오늘도 피시방에서 하루를 보내네요.
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는 버티겠네요....
다음주에는 학교에 가야되요.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공부해온게 마지막이 되니까 무산이 되버렸어요.
꼭 인서울이라도 가서 떳떳하게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살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아니, 찾은것 같아요.
저는 경찰이되고싶어요.
경찰이되서 저같은 애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저는 성격이 소심해서 신고도 못하겠고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익명의 힘으로 글을 올리는거구요.
경찰이 되면, 소심한애들까지도 모조리 찾아내서 도와줄겁니다.
경찰대.... 너무 큰 꿈인가요?
남은 일년.. 열심히 공부해서 꼭 성공할거에요!
응원해주세요^^
마지막에는 웃고 싶어서 ^^ 붙였어요.
제 인생도 마지막에는 웃고싶네요.......^^
글쓴이가 남긴 20가지의 단서.
1. 남녀공학다니는 고2
2. 중3때 일진남자친구를 만나서 고2학년 1학기 초반까지 쭉커플
3. 학교다닐때 맨날 준비물 살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혼났음
4. 중학교때 알바경험이 있음
5. 고1때 전교 15등까지 해봄
6. 글쓴이가 고2학년 1학기 까지 사겼다고 했고
남친이 2학년 4월에 동침을 요구하였으니 이때쯤 결별한것 같음
7. 4월에 결석
8. 자살시도 때문에 몸에 흉터가 많음
9. 학교에 창녀딸이라는 소문이 퍼짐
10. 항상 예의바르고 공부도 중상위인 학생임.
11. 밥을 혼자먹음. 체육시간에 짝을 지어서 하는 운동에
마지막에 남는애랑하면 걔가 욕을 퍼부음
12. 수준별 수업때 성적이 낮게나와서 수준별 수업을 한단계 낮춰서 들음
13. 7월이 생일임
14. 7월 생일날 생일빵을 맞음.
15. 길가다가 어떤분이 발견하여주심 (경찰서나 병원가자고 하셨음)
16. 학교 급식에서 식판을 엎고 교복에 국물을 흘렸음
17. 학교여자애들은 성희롱을 함
18. 남자애들이 성관계를 요구함
19. 남자애들이 글쓴이의 몸을 만지고 더듬거림
20. 인서울을 하려는 목적이 있는것보니 서울은 아니라는 추측
이 스무가지에 정확히 해당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름이 박현정이든 아니든 전혀 상관없습니다.
혹여나 진짜 이 일을 당한사람을 알고있다면 미니홈피+실명 공개하시고 댓글남기세요. 관심종자 따위의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피해자 이름을 초성으로 남기셔도 좋고 학교이름은 학교명예가 있기 때문에 지역만 남기셔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허위댓글은 진심 사양합니다.
그럼 박현진이 자작글을 올렸다니 뭐니 지금 혼란스러워하시는분들 조금은 가라앉히시겠죠. 실제로 이일이있는데 처음에 글을쓴 글쓴이가 사건 해결도 못하고 잡혀있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들은 없어질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