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맞짱뜸 ㅋㅋㅋ
그것도 수업시간임 ㅋㅋㅋ 참고로 지금 전문계 고등학교 입시접수가 끝낫기에
수업시간은 개판 5분전에 가까웠음
암튼 나는 일반계고등학교 지원자이기에 열시미 공부에 임했음
근데 옆자리 친구가 놀리는거임
"아 색히 꽂후 도 작은 색1히 가 공부하는 척하네 ㅋㅋ "
전 원래 평소 농담잘 받아들이고
음 태평양과 대서양을 합친듯한 남자다운 마음씨를 가지고있었기에
평소에는 이런 개쌉싸리 같은 조그만 농담은넘어가지만
오늘따라 화가나씀 개색긔_★
저는 수업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화딱지가 온몸에 붙어서 그시키의
현란하고도 화려한 주둥이를 가격했음
나의 현란한 라이트훅에 녀석은 넘어졌음
그러더니 일어나면서 내 곧1휴를 잡는거임
그러고는 하는말이
"허허허허허허허허 색히 역시 작구나 너여자냐 ?"
ㅡㅡ .. ?
★ 넌 뒤졌어^^ ★
저도 질수없기에 그시키에 곧휴를 잡았습니다
저희는 서로의 중요부위를 잡고 가지각색의 까오는 다잡으면서
"아오 ㅣ... 씨1발놔라 .. 놔라 진짜 .. 아놔 이 ..아 "
"아 진짜 ..남자답지못하다 아 .. ㅄ 셐;애 "
그렇게 수업시간에 사내두놈이 서로의 johnson ★을 잡고있자
선생님이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밖으로 꺼지라고하심 ./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johnson★ 을 맞잡고
마루까지나갔음
그리고 한 15분동안 계속 쳐잡고있었음
그십오분동안도
가지각색의 허세를부리면서
"아시 .. 발 ..야 노라고했지 .. "
아 내가생각해도 병신강림이다
끝내쉬는 시간이되었고
친구들은 구경났다는듯이 쳐다보고 .. .... 시1발놈들 ..이런놈들을 친구라고 ..
그래도 우리는 끝까지놓지않았음 ..
지금생각하니까 왜안놨지 생각됨 ..
결국 교장선생님이 찾아와 우릴 떼어놧고
나의 아이즈는 드디어 상황을 인식하기 시작했음
아.... johnson★됏구나 ...
결국 우리는 교장실로가서 교장선생님한테 깨지고
교실로돌아오니
" ○○○ 와 ●●●은 사귄데요 "
라고 칠판에 써잇더군요 이런 시발라먹는 수박 ★
한순간에 게이로몰림 ㅋㅋ 개갞끼들
결국 우리둘은 사과를했지만 ..
아 시1발 나이제 장가못간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남자들 .. 싸움할때 그곳잡지마요 .. 모양빠져요 .. 레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