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진짜 이거 머라고 써야될지 모르겟네ㅠㅠ
난 십대임에도 음슴체를 못쓰겟어!
마무리를 못하것네-_-
그냥 본론으로 들어갈께!
날씨가 쪼매 추워질랑말랑하는 가을?쯤이엇어
그때 나름 나만의 패션을 창조하고 싶엇기때문에
*그림 출처 기안84님의 패션왕 네이버 웹툰*
아름다움과 모든이의 눈을 위하여 시각을 위의 머리처럼 햇어
참고로 패션왕이 나오기 전의 이야기야!
그리고 저 머리를 할려고한게 아니라 머리가 많이 손상되엇고
머리의 변화를 주고 싶엇기때문에 숏커트로 햇다말야
또 나는 앞머리를 한창 기르는 중이엇어ㅋㅋㅋ
근데 또 나는 시각을 포기한 머리스타일을 좋아한단말야?
서론이 너무 길엇군..
무튼 추워질랑말랑하는 날씨엿기에 나는 온몸을 칭칭 감쌋어
또한 몸매가 들어나는 옷은 별로 좋아하지도 않앗기때문에ㅎㅎ;;
근데 요즘은 남정네들도 스키니나 레깅스를 입는 시대자나?
나 또한 그때 레깅스를 입고 위에는 망토를 입고잇엇지
요즘나오는 케이프 팔부분에 구멍난거 말고 말 그대로 망토!! ㅋㅋㅋㅋ
나는 구제를 사랑하는 여자야ㅋㅋㅋㅋㅋ
음 얼추 상상은 가지? 그리고 모든 여자들이 그렇듯 나도 눈을 가리면 중성틱햇어(아님 말고..)
그래서 그날도 평소처럼 당당한 워킹과 함께 구제 쇼핑을 나섯어
그! 런! 데! 내 앞으로 여자 2명이 오는거야
그러더니
어머 기엽다 너 앞에 보여? 답답해보인다ㅋㅋ라면서 내 앞머리를 만질려는거야..
근데 나는 내 머리를 망치는걸 싫어해... 그래서 얼굴을 돌렷지
그런데 부끄러운거야? 몇살이야? 춥지? 누나가 따뜻한거 사줄께ㅎㅎ 여긴 뭐하러왓어?
질문공세가 이어졋어 그래서 나도 추워 죽겟는데 여기서 뭐하는짓인가해서
언니 저 여잔데요...? 그래 나는 소심햇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도 이 여자들이 나를 그냥 자기네들이 귀찬아서 이러는줄알고 번호까지 물어보는거야ㅜㅜ
내목소리가 여자인데도 그렇게 막 야시꾸리하게 가늘지 않고 걸걸한 목소리엿거든 허허..
얼굴을 보여주지 그랫냐고? 하하 나는 나를 꾸미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귀차니즘에 빠져사는 여자거든
무튼 그 언니 두분은 내가 휴대폰에 OOO오빠라고 번호를 저장해둔것들과 나의 사진들을 보고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자기들도 쪽팔린지 그렇게 사라져갓어..
그때 한 사십분은 서서 실랑이를 벌인것같아ㅋㅋㅋㅋㅋㅋ
혹시 이글을 보고 뜨끔한 언니 저 진짜 여자엿구요
이제 앞머리 그렇게 안내리고 다닙니다
혹시 다시한번 마주친다면 따뜻한거 한잔 사주쎄욤^ㅇ^(이젠 안사줄려나?ㅋㅋㅋ)
언니님들 덕분에 소소한 즐거운 추억이 생겻어요!
그리고 저는 여자입니다 모든 남자들을 사랑하는 여자에용ㅎㅎㅎ
나란여자 팜므파탈...
이거 이렇게 끝내면 되는거야? 그런거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