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
난 중3그냥 입시생이야 ㅋㅋ
이제부터 나의 스토커 or 짝사랑 얘기를 시작하려해 ㅋㅋ
길어도 오글거리는 파트가 조금있으니까 심심하진않을거야 ^^
길어도 열심히 읽어주길바래 !
난 중2학년 초부터 학원을 다니기시작했엄 ㅋㅋㅋ
중1때 하도 꼴통짓하고 놀기만해서
어머니가 내린 최후의 조치셨징 ㅋㅋㅋㅋ
뭐암튼 그렇게 학원에다니게됫어
학원에가서 공부만 할생각으로 갔는데
학원에 유독 눈에들어오는애가 한명있더라공
그래서 아... 좀이쁘구나 .. 하고 그냥지나쳤어
그때는 별로 그냥 이쁜애라고만 생각을했지 ㅋㅋㅋ
사실 (이쁜것들) = (인기많아서 나같은것 눈에도안차는 여자) 로생각하던 나였거든 ㅋ
근데 내가 걔를 좋아하게된 계기가 뭐냐면
음 시험시간이라 다른반끼리 앉아야했어
그애와 다른반인나는 그애옆에앉게됫는데 ..
그애옆에 앉으니깐 .
그 생머리에서 샴푸냄새가 확~~
그때부터 뿅갓어 ^^
그래서 나는 그애와좀 친한친구 (남자) 에게 그애의 번호를 get 했어 !!
그래서 연락을했지
일단처음에 장난심에 찌질이의 이름을대며 연락을했어
....답장이안와 .
그래서 내이름으로 문자를보내니까
답장이왔어 !
두근두근한마음으로 핸드폰을열고
그렇게 그애와 문자를 한 몇백통이나 한지몰라 .
그렇게 우리는 썸씽체제로 돌입했어 ㅋㅋㅋ 아 이때정말좋았는데 .
그러다 내가 친한여자애한테서 들은소리인데
걔 . 너 참좋아했다고 . 호감적인 감정가지고있었다고
아 진짜 이때 날아갈듯이 기뻣어 근데 후속타가 날아오더라
"근데 너 좀 그렇다고 좀답답하고 나대서 좀싫어질라칸다더라 "
/.... 죽고싶었어
그래도 걔놓치기 싫어서 성격고치고 해서
그애앞에 다시섰어
그리고 진짜 완전 용기같은거 다 짜내서
아 .. 이런말 갑작스럽겠지만 .. 나랑사귈래 ?
이랬거등? ㅋㅋㅋ 아놔 오글거리네
근데 걔가
아 .. 좀급작스럽네 ㅎ 좀생각해보고 말하면 안될까 ?
음 ... 난 기다리기로 했어
그런데 어느날 그애 입에서 들려온 충격적인소식
"나 이사가 "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어
진짜 걔만바라봐도 숨막히고 심장미친듯이발작하고 그랬는데
진짜 죽고싶었어
그래도 .. 보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보내긴싫었어
나도그때 뭔정신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걔네집 앞까지 막달렸어
그리고 전화로 걜불렀어
아나 진짜 오글거리네 ㅋㅋㅋ 아진짜 이거 레얼 실제에여
진짜 이야기에여 ㅋㅋㅋ
나왔어 걔가 .
일단 상하차알바 (와나 진짜 뒤지더라 ) 로 지갑에 돈좀있던내가
걔데리고 아 ... 꽃집갓어 시1바 .. 아 쪽팔려 ㅋㅋ
그리고 ,.꽃사줬어 . 잘가라고
다행이 걔앞에서 눈물은 안보였지만
헤어지고나서 혼자 엄청울어버렷어
짝사랑 같지만 짝사랑이아니었던 뭐 ... 인연 ?
암튼 .. 진짜 걔다시보면
걔한테 못들었던 대답을 듣고싶어
암튼 남자형 . 동생 . 친구들 . 주제넘게 충고하나만할게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있다면 ... 빨리잡아
기회는 무한하지않아
어느샌가 휙하고 사라져버릴지도몰라
지금 혼자앓지말고
혼자사랑하는시간 , 망설이는 시간 다더하면
너무늦으니깐 ㅎ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이글 톡되면 내사진을 올리던지 할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