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써본다 ㅎ
너떄문이야 알아?
야 진짜 나 너 아직도 좋아해
니가 나를 좋아한다고 내가 착각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좋아해
내가 돌아볼떄마다 나를 쳐다 보고 있어서 그리고 내가 방과후인가 비스무리한거 하고잇는데
쳐다봐서 또 음 내가 착각할거리가 많은데.. 하튼 !!
난 니가 나 좋아하는줄알고 나혼자 착각했잖어 왜 착각하게 만드니
이 나쁜놈의 개새킈야
난 진짜 용기같은거 없어서 고백같은거 못해
니가 나보다 잘난게 많은거 같아서 설사 사귄다해도 내가 너무 꿇여서/..
난 니가 날 볼때마다 가슴이 막 내려않고 그랬다?? 넌 모르지 ㅋㅋ
눈이 마주칠때마다 내자신 스스로도 착각하면 안돼 착각하면 안돼!! 세뇌를 시켜도
니가 날 좋아한다고 믿고싶었어
근데 오늘은 뭐냐? 왜 날 쳐다보지도 않은건데 ㅜㅜ 오늘 딱한번 눈마주쳤는데 그때 정말 좋았어..
난 니가 쳐다봐주는것만으로도 정말 좋았단 말이야
니가 설마 딴애한테 관심있을까봐 방과후시간에도 니생각만해대고 수업에 집중같은건 안되고
내가 얼마나 답답하면 여기에 이런걸 올리겠니
나 정말 이거 처음 올려봐 너때문에
이글을 읽고있는 너
이게 니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지?
그리고 너 네이트 잠수타지 ?
그래도 이글보고 내일 나랑 눈이라도 마주쳤으면 좋겠어
오늘은 그냥 운이 안좋았던 날이라고 생각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