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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개독

개독은지옥감 |2011.11.30 04:42
조회 350 |추천 2


종립 동국대 앞에서 무리를 이뤄 선교 활동을 벌인 사람들이 이를 제지한 스님을 오히려 고소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수개월 전부터 전도를 목적으로 매일처럼 일정한 시간마다 학교를 찾아 유인물을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학생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은 지난 9월21일 발생했다. 동국대 교법사 제정스님(조계종 중앙종회의원)은 지난 15일 “팀을 짜 번갈아 가며 학교에 들어올 때마다 주의를 줬지만 이를 번번이 무시했다”며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유인물을 거두고 강력하게 항의했다”고 밝혔다.

 

사건 당일 날은 20~30대로 추정되는 여성 네 명이 학교를 찾아왔다. 몇 번에 걸친 완곡한 당부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온 모습을 보고 참을 수 없었다는 스님은 두꺼운 자료집부터 거뒀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실랑이가 벌어졌고 파출소에서 경찰들이 출동한 이후 오후9시30분이 돼서야 사태가 진정됐다. 스님은 “처음에는 네 명 뿐이었지만 일이 종료된 다음 살펴본 결과 목사를 포함해 십여 명이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문제가 더욱 불거진 것은 다음 날부터다. 교인들이 학교 정각원에 몰려와 유인물을 돌려달라며 행패를 부린 것이다. 제정스님은 “22일 오전 쯤 목사들이 유인물을 돌려달라며 달려들었다”며 “그럴 수 없다고 하자 악을 쓰고 고함을 질렀다”고 말했다.

 

이어 “재발방지를 약속하고 사과 해도 모자를 판에 이럴 수 있느냐”며 “무단으로 들어와서 폭언까지 일삼아 도저히 돌려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유인물을 받지 못한 이들이 제정스님을 고소한 것은 그로부터 약 한 달 뒤인 지난 13일. 중부경찰서에 오늘(10월17일) 확인한 결과 민원실을 직접 방문해 ‘업무방해’로 스님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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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이라고 한다고 버럭하지 말고 일부라면서 회피하지 말고


이런 것들 처리하면 기독교 이미지 충분히 바꿀 수 있다.


이런 애들 그냥 방치하면서 쓴소리 한다고 불만 가지지 말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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