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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장이 더 잘 어울린다

아름이 |2011.11.30 10:05
조회 284 |추천 4

박원순시장은 국민의례 계속 거부할 것인가

 

29일(화) 오후3시 서울시청 앞 제2차 박원순시장 규탄

 

장재균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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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박원순을 둘러싼 수 많은 의혹 중 박원순이 상임이사로 있는 아름다운 재단의 회계장부 조작 및 기부금 횡령, 공금횡령 및 착복, 기업의 약점을 잡아 협박을 가하는 등의 수단으로 모금된 불법 모금의혹과 박원순 본인의 학력위조 의혹, 박원순 부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특혜 의혹, 박원순 자녀 학력 특혜등 수많은 의혹에 대해 물어 보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50대 후반의 여성과 40대 가량의 남성이 기자회견을 방해 하려다 어버이연합 회원들의 강력한 저지로 꼬리를 내리고 사라졌다.  

 

[공개질의서]

박원순은 불법적 의혹에 대해 스스로 가감 없이 답하라!

 

자신의 홍보를 위해 방송인을 자처하고 있는 자칭 방송인 박원순은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 시정은 뒷전인체 학업에 열중해야 할 학생들에게 "감방에 꼭 한번 가보라"는 패륜적선동을 일삼고 있다.

 



또한 박원순은 서울시에 6억원 이라는 피해를 입힌 불법시위자들을 옹호하고 시장이라는 직책을 이용하여 직권을 남용한 나머지 서울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게 만든 불법 폭력 시위자에게 면제부를 남발하는 등 서울 시장으로서 해서는 안될 언행과 직권은 남발하고 있다.

 



이러한 서울시장 박원순의 언행은 서울 시민들의 행복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며 서울 시민들을 기만하는 행동으로서 이는 당연히 지탄받아야 할 것이다.

 



자신이 자칭 시민시장이라 말 하며 민주노총등 불법 시위를 일삼는 자들의 시장이 되어버린 박원순은 지난 날 참여연대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등의 반 국가 대항 운동을 일삼아 왔다.

 



이러한 박원순의 시민연대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국가보안법 철패, 반미를 외치는 등 반 국가 대항 운동을 펼쳤으며 우리의 주적인 김정일과 북한 정권을 옹호 하는 등의 불법 패륜을 일삼아 왔다.

 



이렇게 구태의연한 박원순에 대해 우리는 그가 대한민국의 수도인 수도 서울의 시장인지? 불법시위자의 대변인인지? 적화 통일을 꿈꾸는 김정일 집단의 옹호주의자는 아닌지 하는 의심을 버리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박원순을 둘러싼 수 많은 의혹 중 박원순이 상임이사로 있는 아름다운 재단의 회계장부 조작 및 기부금 횡령, 공금횡령 및 착복, 기업의 약점을 잡아 협박을 가하는 등의 수단으로 모금된 불법 모금의혹, 박원순 본인의 학력위조 의혹, 박원순 부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특혜 의혹, 박원순 자녀 학력 특혜등 수많은 의혹에 대해 물어 보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우리 애국단체 일동은 이러한 수많은 불법행위 의혹이 있는 박원순에게 몇 가지 공개 질의를 하는 바이다.

 



하나. 누구보다 법적인 부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박원순은 본인이 상임이사로 있는 아름다운 재단은 지난 10년 동안 1000억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모집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안전부와 서울시에 기부금 액수를 신고한 것은 단 세 차례 뿐이었다.

 



이러한 행위는 불법적인 행위로서 변호사인 박원순이 모를 수 없는 일이며 이러한 행위가 아름다운 재단의 회계장부 조작 및 기부금 횡령을 위해 고의성으로 행한 것이 아닌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하나. 박원순은 그동안 특권과 특혜 계층을 정면으로 비난하며 시민운동가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했었다. 그러나 박원순은 자신의 부인이 운영하는 인테리어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등의 한없는 특혜를 베풀어 2001년부터 3년간 23억을 벌어 들이게 하는 특혜를 주었다.

 



더불어 현대 모비스와 같은 대기업 인테리어 공사 특혜에 대해 ‘지인의 소개를 받아 자신과 무관하게 이뤄졌다’ 했다. 하지만 그 지인이 박원순의 손윗 동서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박원순의 이러한 행위가 정당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으며 특혜의혹을 숨기려 거짓말을 한 것인지 지인과 친인척도 구분 못하는 저능아 박원순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하나. 박원순이 다니던 시절의 서울대는 당시 1학년은 법대에 다닐 수 없는 제도였다, 하지만 그가 펴낸 책에는 ‘1975년 서울대 법대 시절 제적당하고 단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고 학력 위조를 하였다. 이러한 박원순은 10여년 이상 다닌 적도 없는 서울대 법대에 다닌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지만 박원순은 이를 수정하지 않았다.

 



또한 박원순은 위장입양으로 두 형제가 동시에 병역특혜를 받아서 6개월짜리 방위병으로 병역을 필하였다. 민법 883조에는 당사자간 합의가 없는 입양은 무효라고 되어 있다.

 



당시 행방불명된 작은할아버지가 당사자인데 행방불명된 할아버지가 합의 했을리는 만무한 것으로 법을 위반하면서 작은할아버지의 양손자로 입적이 되었다.

 



이러한 양심을 속이는 불법적 행위에 대해 박원순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지 묻고 있다.

 



마지막으로 서울 시민의 힘으로 당선된 박원순은 더 이상 자신의 안위와 불법을 선동하는 행위를 중단 해야 할 것이며 진정 1000만 시민의 시장이 되어 줄 것을 촉구 하는 바이다.

 



또한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많은 불법적 의혹에 대해 박원순은 스스로 가감 없이 답해야 할 것이다.

 





2011년 11월 28일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 납북자가족모임, 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미래를준비하는청년연합,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향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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