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중학생 여자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발이 골절되었는데요
못걸어서 체육샘께서 절 없고 친구들도 함께
교문까지 내려와줬어요 ㅠㅠ
병원갔다가 다시 학교올때 택시를탔는데
저희 학교가 경사가 있어요
완전 높은 경사요 ㅠㅠ
깊스를 했기 때문에 목발을 집고 그 경사를 올라갈수가 없었는데
차를 세워서 내리라는거에요
그래서 할수없이 내려서 땀뻘뻘 흘리면서 경사를 올라갔어요
좀 심한거 같단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참았어요
그리고 마치고 하교를 하는데
저는 엄마아빠둘다 직장인이셔서 아무도 절 데리러 올사람이없어요
그래서 택시를 탈려는데
아까 말했듯이 경사가 있다고 했잖아요
마침 비가와서 목발 집기도 너무 벅찼어요
그래서 저는 택시에 전화해서 학교교문 위까지 올라와주시면 안되냐고 하는데
" 하...씨 왜올라가야 하는데요? "
" 아니... 제가 다리가 다쳐서요.. "
" 아..(한숨쉬며) 차 없어요 "
" 아 네.. "
뚝 -
좀 어이가 없더라고요..
다리다치면 택시도 못타나요?
콜택시 다 전화했는데 전부 안된다하고..
진짜 너무 하단생각듭니다.
저처럼까진 아니라도 다른분들도
택시의 불친절에 기분나빠보신분들 있을꺼에요
택시 운전기사들과 업체분들 손님한테 불친절하게 대하지맙시다
추천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