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에서 하는것도 일이고 서비스직입니다.
전화오는 모든 고객들에겐 친절함속에 자세함도 있어야 하는거죠!
그러나... 다짜고짜 화를 낸다거나 욕을 하거나.. 정말 별일도 아닌 거에 대해 컴플레인을 걸고..
이렇게 말하면 본인이 그런지 아닌지 아마 모를걸요.... 정말 진상고객은 본인이 진상인지 아마 모를테니까요....
목소리깔고 전화해서 누구바꿔라 윗사람바꿔라 너 이름모냐.... 이러는 진상.!!!!
본인이 말 잘못해놓고 오히려 우리한테 그렇게 상담하냐고 뒤집어 씌우는 진상!!!!
정말 이런사람들때문에 감수하고 일을 해야하는게 너무 속이 상합니다.. 치가 떨립니다..
정말 얼굴도 보고싶구요.. 이렇게 해서라도 화를 풀고싶네요...ㅠㅠ
오늘 심지어 당직인데.. 저녁도 못먹고... 정말 서글프고.. 속상하고 화납니다..
콜센터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은 이 심정 아실거고 아니신분들은 알아주시고 제발 저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같은 사람이 하는일이니 좀 좋게좀 봐주시지.. 정말 진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