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잘나간다는 음슴체로 써보겠음.
나는 24살 흔남인가 아닌가도 잘모르겠음
아마 흔한거 같음
이상하게 썸을 타지만 진전이 없음
타고타고 또 타지만 뭔 난 파도를 넘는 배인 마냥 썸을 넘어 자꾸 솔로로 진행중임..
이번에도 잘되가는 여자분이 있엇음..
그래서 난 쏠로로 보낼꺼라고는 생각해본적조차 없었음..
근데 세상일은 참 모른다는게 사실이였음..
망한거임...
이제와서 누굴 만나자니 너무 눈치보임..
여자분도 급할거에요~~ 라고 말하겠지만...
지금은 그럴 여자분도없음 ㅜㅜㅜ
난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가 있어본적이 없음...
그래서 생긴 내 소원이 크리스마스에 같이 어딘가 가보는거임..
그래서 난 결정했음..
커플부대를 뚫고 여행을 가기로...
누군가 기다리는것 마냥 커피를 2개들고......................
솔직히 바다가 너무 보고싶음
바다를 보러 갈꺼임.. 먼발치서 홀로 ![]()
추천하면 이런 남친/ 여친생긴다 따위..
아무리 눌러도 생기질 않았음..
키도안컸음..
공감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