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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거주하는 B.W.S군을 공개수배합니다★

도와주세요 |2011.12.01 09:23
조회 110 |추천 0

★ 지금 이글은 현재 진행형이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공개하는 글입니다. BWS군과 개인적으로 연락 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태라서 이렇게 라도 찾으려고 하는 마음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도와주세요

 

본론시작전 톡커님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무조건 적으로 당신을 믿어주고 도와준 사람은

미려한 사람입니까?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28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BWS 만난건 2009년 3월 쯤 부터였습니다 .

간단히 B군이라 칭하겠습니다 . 저는 B군보다 연상이였고 고정적인 수입이 없던 B군을 만나면서 데이트 비용도 제가 더 많이 부담하게 되고, 경제적으로 힘들어한던 B군을 조금씩 금전적으로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만남을 지속하던중 5월 B군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만 두고싶은데 빛이 있담니다 일을 할수 있는 다른곳도 있다고 바로 일들어가서 돌려주겠다고 "600만원"을 빌려주게되었습니다  그일을 시작으로 2010년 1월까지 현금 (계좌이체)빌려 준것만 1500만원에 가깝고 제 명의로 된 카드를 쓴것도 500만원이 넘어감니다

이천만원이 넘는 금액중에 2010년 10월 까지 160만원 받은게 다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모든 제 연락을 차단하고 받고 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천만원 저에게 작은도 아님니다

제가 아주 살아서 능력이 좋아서 그친구 도와준것도 아니였고 ,

그친구가 저에게 이런 일을 할꺼란 생각도 하지 않을만큼 믿었습니다

현재도 B군을 도와주면서 받았던 대출금원금은 갚지도 못하고 이자만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이상  B군은 믿지도 용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고소하라고 하시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

그생각 안한거 아님니다

제가 고소만 하고 끝난다면 다른 누군가 제 2, 3의  B군에게 저같은 피해를 보는 사람이 생길지 모른다는 생각도 하고,

B군에게 알려주고싶습니다 법보다 무서운건 사람이라는 것을

법으로 처벌받게 되면 돈을 주거나 몸으로 떼우고 나오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도덕적으로  정신적 벌을 받게 되는것이 어떤것인지 알려주고 싶습니다

 

- 저좀 비싼 남자임

- 나 잘난 맛에 산다

 

B군의 어이없는 카톡상태 설정 메세지 입니다 

 

 

어린시절 조금 어렵게 지내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취업을 했고 , 환경탓인지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B군을 만나고 저는 지금 제 신념이 맞는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확신을 가질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억울한 사람은 넘쳐 나는데 가진것 없는 사람이 호소할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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