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폰 다들 가지고 계시죠? 요즘 지하철에 가보면 이 어플을 상당히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더라구요. 스마트폰 속의 잡지어플 "더 매거진"을 소개하려고 해요. 종이 잡지의 읽기만 하는 기능을 뛰어넘어 보고 느끼는 잡지가 된 "더 매거진"속의 잡지들. 요즘 잡지들은 종이에 인쇄되어 서점에 출간되는 동시에 핸드폰 속으로 들어오더라구요. 먼저 잡지란 무엇인지, 레이아웃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종이 잡지와 어떤 점이 다른지 소개할께요.

잡지란? 흔히 신문과 방송은 언론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잡지는 언론으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잡지도 언론들 중 하나 랍니다. 잡지는 일정한 편집방침 아래 편집자가 여러가지 원고를 수집하고 작성하고 편집해서 보도, 논평, 여론 및 정보 등을 전파하기 위하여 동일한 제호로서 주 이상의 간격으로 발행되는 종이책, 음성책, 화면책 형태 들의 연속 간행물 중의 하나인 정기적인 출판물 입니다. 즉 잡지는 인쇄물의 혼합물에서 발전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신문과 서적의 틈새에서 독자를 연결시켜 주며 스스로 독자와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이 잡지 입니다.

레이아웃이란? 잡지 디자인을 구성하는 구성요소(색채, 타이포 그라피, 사진 및 일러스트레이션, 레이아웃)중에 하나 입니다. 잡지를 레이아웃하는 것은 디자이너가 페이지 위에 모든 구성 요소의 정확한 위치를 찾는 것을 말합니다. 레이아웃의 커다란 두 가지 요소는 읽는 순서에 따라 구성되는 본문과, 그리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고 구조적 배려에 따라 크기와 내용, 위치 등이 결정되는 이미지 입니다. 서점에서 잡지를 고를 때 우리는 페이지를 훑어보면서 목차, 내용의 질, 그리고 전반적인 매력에 관해 직관적인 판단을 하는데요. 이때, 공간, 색상 그리고 배열 등이 첫인상에 영향을 미치 는 것 같아요. 이것들은 무의식적으로 페이지에 관한 가치를 느끼게 하고 본문에 대한 중요성과 작가와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레이아웃의 구성요소에는 그리드, 마진,단이 있어요. 먼저 잡지에 있어서 그리드는 요소의 체계적 분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드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비례 개념에 의해 만들어진 조직으로서 디자인의 여러 요소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응집되고 통일감을 부여할 수 있도록 질서를 이 끄는 도구 입니다. 그리고 마진. 페이지의 크기는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잡지를 편집하는 디자이너가 다음으로 해야 할 것으로는 한 페이지 내에서의 본문이 차지하게 될 비중을 정하는 일입니다. 이는 페이지에 인쇄되지 않을 부분을 정하는 일이죠. 이를 정하는 것은 결국 '활자영역'을 정하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단. 단폭과 단수를 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는 본문의 성격과 분량, 그리고 시각물의 크기 및 분량입니다. 본문의 양이 적으면 독자가 혼란 혼란을 갖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길게 또는 매우 짤븐 행으로 처리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본문 양이 많은 본문 위주의 잡지이면 글의 내용 자체에 관심을 집중시켜야 하기 때문에 변화가 너무 많으면 안 될 거예요.

더 매거진속의 잡지 뭐가 달라졌지? 저는 실제 잡지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화면의 크기가 너무 심하게 차이 나서, 어떻게 볼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요. 이렇게 확대기능을 통해 손쉽게 내가 보고 싶은 글자를 시원시원하게 보는 것이 가능 합니다.

더 이상 내가 원하는 내용을 찾기위해 이리저리 잡지 페이지를 넘길 필요가 사라졌습니다!
내가 원하는 제목을 클릭하면 바로바로 내가 원하는 내용이 등장하기 때문이죠!

더 매거진 속의 잡지는 종이 잡지였을 떄와 다르게 독자가 더 알고 싶은 부분을 선택하여 볼 수 있답니다. 내가 관심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더 자세한 사진과 설명이 나옵니다. 한 페이지에서는 분량 때문에 다 나오지 못한 자세한 것을 볼 수 있어 독자들이 편하게 개인이 선택하고 정보를 더 얻을 수 있습니다. 카페의 음식을 소개하는 사진을 클릭하면 카페로 갈 수 있는 지도가 나오고, 그 음식의 레시피를 동영상으로 알려 주는 엄청난 기능들!


밑의 그림처럼 하나의 물건을 선택하면 그 물건을 빙글빙글 돌려가며 아주 자세하게 관찰이 가능한 기능도 있더라구요!

현대사회의 발전으로 인해 종이잡지는 멀티미디어의 핸드폰 속으로 들어 오면서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진화하였죠. 종이에서는 불가능 했던 많은 일들이 핸드폰 속으로 들어 오면서 가능해진 많은 멋진 기능들!
잡지를 만드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독자의 관심과 흥미를 끌어내는 것이겠죠? 이런 멋진기능들을 통해 잡지는 독자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독자는 이제 더이상 잡지를 만드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내용만을 보는 수동적인 독자에서 조금 벗어나게 된 것 같아요. 독자들이 능동적으로 내가 더 보고 싶은 내용을 선택하여 볼 수 있고, 바로바로 찾아 갈 수 있는 그런 잡지의 똑똑한 변신으로 좀 더 흥미를 느끼게 되었겠죠?
많은 것들이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잡지의 변화는 저에게 반갑게 느껴져요! 많은 분들도 그러시겠죠? 계속 더 발전하는 더 매거진과 잡지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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