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의 단독주택
반제품으로 구입해 직접 만들어 주고팠으나..
그렇게는 안된다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거금들여 집한채를 들였다..
그래..뭐...흉보는 사람들도 있겠지..
허나..내자식위한거니 욕은 속으로만 하고 내비치지는 말아주세요..흠 ㅡㅡ;;
아빠와 딸.....
딸이 델까 싶어 아빠가 손수 발품을 팔아 달아준 전등
아빠랑 논다고 더 신난 달콤달달 연우씨 ㅋ
후토스뮤지컬한번 다녀온뒤로 조아한테 푸욱빠져서리
얼집에도 같이 등원하시고..
사진찍는데도 여지없구려~
으흐흐흐흐~엄마 ,완전 신나
이것저것 꾸며줄게 한가득이구나...에구..
연우야~집들이 해야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