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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놀이집

아기발 |2011.12.02 09:21
조회 69 |추천 1

 

 

 

 

 

연우의 단독주택

 

 

반제품으로 구입해 직접 만들어 주고팠으나..

그렇게는 안된다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거금들여 집한채를 들였다..

그래..뭐...흉보는 사람들도 있겠지..

허나..내자식위한거니 욕은 속으로만 하고 내비치지는 말아주세요..흠 ㅡㅡ;;

 

 

 

아빠와 딸.....

 

 

딸이 델까 싶어 아빠가 손수 발품을 팔아 달아준 전등

 

 

 아빠랑 논다고 더 신난 달콤달달 연우씨 ㅋ

 

  

 

후토스뮤지컬한번 다녀온뒤로 조아한테 푸욱빠져서리

얼집에도 같이 등원하시고..

사진찍는데도 여지없구려~

 

 

으흐흐흐흐~엄마 ,완전 신나

 

 

이것저것 꾸며줄게 한가득이구나...에구..

 

 

연우야~집들이 해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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