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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친언니가 호빠에서 만난남자★★★

,,, |2011.12.02 22:17
조회 2,085 |추천 4

 

 

저도 음슴체.. 써보고싶지만 지금음슴체를쓸 때가 아니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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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은 이래요.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나지만 3~4일정도 된것같네요.

어느날 갑자기 친언니가 남자하나를 데리고와서 남자친구라고 소개를했어요.

저희집은 엄마아빠 모두일을늦게까지하셔서 자주 데리고오더군요

 

언니가 먹을껄사러마트간다고 잠깐나갔는데 언니남자친구라고하는자;식이

저한테 찝쩍?대면서 나랑ㅅㅅ할래? 이러는거에요 갑자기;;

저는 아직 열여덟살밖에 안된 어린애잖아요.

(언니는 스무살이고 그자;식은 스물두살이라고 들었습니다.)

너무놀라서 저 아직 미성년자라서 그런거 하기싫다고 했죠

그랬더니 살살해준다고 아님 키스라도 하자고그러데요?

제가 미쳤냐고그랬죠. 왜 내가 언니남친이랑 그런짓꺼리를해야하냐고

그런데 그자;식이 저한테 그럼누구랑하냐고 언니남친은 남자도아니냐고 그러더라구요

어이털렸죠; 솔찍히 좀아니잖아요 ㅅㅅ는 전혀아니고 키스도 아닌데. 

 

그런데 그자;식이 언니오기전에 전화가와서 급하게 나갔어요.

전화받을때 조폭이받는다고 해야되나? 네 네 이렇게 받고 쓩 나가버렸죠

언니가 오자마자 저한테 또일나갔어? 이러길래 다짜고짜

언니한테 언니그사람이랑 깨지라고. 그런사람이랑 사귀지말라고했어요.

언니가 갑자기 무슨말이냐면서 그러더라구요.

언니한테 그남자 무슨일하는남자냐고.. 물어봤어요

언니는 조금망설이는? 것처럼 회사원이라고 했구요.

근데 설마 대학도졸업안한사람을 어느회사에서 써줘요;

 

못믿었죠. 언니씻으러들어간사이에 폰을찾아서 자기♥

이렇게저장되있는사람 분명히 그자;식이라고 생각을하고 전화부터했어요

너뭐하는사람인데 왜 우리언니한테 거짓말치냐고.

 

그랬더니 순순히말하던데요? 자기 호빠에서일한다고.

니네언니가 자기 맘에들어해서 사귀는거뿐이라고요.

그래서 제가 순진한우리언니 그냥놔주라고 했어요 근데 그자;식이

내가 왜놔줘야되냐면서 단물 쏙빨아먹고 버릴꺼라고그러더라고요.

제가 너무화나가지고 욕을; 막했어요 근데그자;식이

제가자꾸이러면 니네언니한테 상처줄꺼라면서 그러는거에요

니네언니 임신시켜버린다고. 당장내일이라도 할수있다고.

그냥끊어버렸어요 너무 사람이 무서워서 .

 

다 씻고나온언니한테 말했어요 제발 남친이랑깨지라고.

언니가 화내면서 왜자꾸그런소리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사람 호스트바다니는사람이라며 이러면서 소릴좀질렀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그건 어떻게 알았냐면서 저한테 화를내더라구요

사실대로 다불었어요. 그새끼가 언니 임신시킨다고 단물만쏙빼고 버릴꺼라고그랬다고

근데 언니가 하나도 못믿겠다고 그랫죠 미치는줄알았어요 진심;

그새끼가 언니를 진심으로 아껴준다면서, 사랑한다고 그랬어요 진짜.

너무어이가없어서 통화내용이라도 녹음해놨어야되는데 이생각밖에안났어요

 

근데 그새끼가 자꾸 언니를 자기일하는 술집으로 불러내는거에요

사랑하면 술을 못먹게해야되는거아닌가요?

제가 어디서 글본게있는데 호빠다니는잘생긴남자들이

돈많은여자꼬셔서 돈많이뜯어낸다음에 상대도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그새끼 제번호는 어떻게알았는지 자꾸 자자고 문자도오고

전화도계속왔서 스팸해놨더만 언니가 와서

니동생 스팸풀으라고 안그럼 안만나준다고했다고 풀으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풀긴했는데 계속 협박문자가오네요..

(문자보여주시라는분들, 이상한 4444.1234이런번호로오고 전화가 더 많이와요...)

스마트폰도 아니라서 가짜문자 확인해주는어플? 그런것도없구요..

그리고 부모님은 늦게오셨다가 빨리나가셔서 얼굴을거의 못봐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도 회사에서 보내는경우가 많으시구요

언니임신안시킬려면 빨리연락주는게 좋을꺼라고...

 

언니 어제도 그새끼일하는 술집가서 술값으로 30만원내고왔어요

제가직접언니 카드영수증봤구요 언니지금 술취해서 자고있어요

제가보기에는 언니가 지금 그새끼한테 미친거같아요..

언니구해주고싶은데.. 어쩌죠ㅠㅠ

 

 

 

 제발 추천좀해주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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