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와지에 있음.
그래서 이번 싱카폴 마마를 갔다왔음.
근데 슈주가 퉤니원 전 무대에 섰잖아요.
근데 와지 남자 댄스팀 중에 조성민이라고 좀 유명한 분이 계심ㅋ
모토로라 cf 나느 스키니룩, 난 무슨 룩. 뭐 그랬던 것 중에서 나는 사이보그 룩 인가... 뭐 그거 한 사람...ㅋ
근데 빅뱅 팬분들도 그분을 알아보셨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퉤니원 무대 올라갈때 그분에게
"성민아!"
이랬는데 마침 무대 내려오던 슈주 성민군이 고개를 들었다고 함.
근데 자기 부른거 아니라는거 알고
"저도 성민이에요!"
완전 해맑게 웃으면서 그렇게 말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분위기 다운되있어서...........
아, 그리고 소시분들을 보고 온 감상평은... "손목이 팔뚝에 달려있는것 같았어...진짜 얇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