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뗌. 톡처음 써보는 흔녀 22살 여자임..
처음써봐서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뜸...
제남친은 저와 4살 차이남.. 남친은 26살 저는 22살임..
일단 제 하소연좀 하려구 왓뜸..ㅠ.ㅠ
음.. 저에게는 누구보다더 사랑스럽고 소중한 남친이 있뜸.
근데 싸울때마다 온갖 협박과 욕설을 퍼붓는데 .. 그런거 참기가 좀 .. 힘들어서 끄적이고 이뜸..
그니까 이야기는 본론으로 다시 들어가겠뜸..
음.. 사소한거 하나부터 열까지 파고들어가는 남친임.
하지만 싸울때보면 죽어버린다더니 무슨 일터져도 상관하지말라든지 그런 협박을 내뱉어냄..
그리고 말실수 한번만하면 병.x 또x이. x져 . x닥쳐. x발년 . x새끼 . 줫같은x끼 등등 욕설을 내뱉어냄..
그래서 욕하는거 싫다고 매번말했지만 너가 말투를 좋게하라면서 다그침..ㅠ.ㅠ
그리고또 .. 자기가 개같이보이냐면서 줫같냐면서 자기얘기는 개호구같냐고 물음..
저는한번도 그런생각한적이 없는데.. 정말 힘듬..
그리고 또 때린다고 하고.. 온갖 협박 함..
그래서 이사람과 계속 사겨야하는지 모르겟어서.. 톡여러분께 물어보려고 와뜸..
처음써보는거라 좀 서툴지만 정말 여기에 제 속사정이 많음..
도와주뗌.. 저는이제 어떠케 해야합니깡..............................
절대 지어낸거아니구요.. 정말 심각해서 여러분에게 .. 어떻게해야할지 묻고싶어서에요
실제로 이런거 확실히맞고요 .. 정말 하루에도 3번 넘게 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