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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맛투어] 부산은 맛의 진미.... 늘가도 맛난곳..

유진 |2011.12.03 10:47
조회 3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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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들린 든든한 속을 .. 밥다운 밥을 먹기위해 들린곳..

 

해운대 할매원조복국... 하도 표방이 많아서... 할매이름을 내거셨다...

 

언제나 먹어도 시원한 국물맛은... 혀와 입천장이 다까질정도록..뜨거우며 맛난다..

 

 

 

 

복국을 먹고 두번째로 들린 매떡... 범일동은 일요일 문닫는다고... 해운대점으로 ...

 

매떡... 진짜 맵다... 살짝 떡을 잘라 먹었는데... 충무김밥에 저절로 손이간다... 양사이드로 한손에는 김밥.. 한손에는 만두...

 

또 궁물에 찍어먹다보니.. 팥빙수에 저절로 손이 간다.... 팥빙수못먹는 나라도... 매운맛은 어쩔수 없나보다..

 

부산이라고 해서 그런지 오뎅식감이 정말 맛나더라...

 

 

 

 

매떡을 먹고 들린곳은 세번째로  십리향 ...

 

십리향의 본점은 인천차이나타운에 위치... 화덕만두는 안먹었지만.. 전병만 먹었음..

 

해운대점 십리향에서는 화덕만두..  여러가지 다 맛보았지만.. 불고기맛이 가장 괜찮았음.. 내입엔..

 

 

 

 

화덕만두를 먹고 들린곳은 네번째.. 인어스커피 송정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해있는....

 

리뷰를 찾아보니 해운대점도 있지만.. 송정근처가 더 땡겼기에... 한건물이 다 인어스커피집이다...

 

커피는 맛이 없지만.. 빵은 진짜 맛있었다...빵 안좋아하고..빵냄새 안좋아하는 나지만...

 

나를 감동시킨 저 빵... 밀가리냄새도 안나고.... 부드럽고 식감이 아주 좋았던....

 

소문에 의하면...블루베리빵이 더 맛있었다는....소문...

 

 

 

 

 

수다를 떨고.. 다섯번째는 남포동 먹거리... 남포동에 간 이유는 저 오뎅을 사기위한....

 

일요일이라 그런지 남포동 주변은 차가 진짜 많았다.... 겨우겨우 주차를 하고...

 

부평식품가서 검은봉다리안에 오뎅5천원치를 사고...

 

남포동의 먹거리인 충무김밥과 비빔당면??맛을 보고... 

 

 

 

 

 

일몰이 좋다던 다대포해수욕장.....

 

공사중이라서 모래무덤이였고.... 날씨가 흐려서 일몰은 보지 못했지만.. 빨갛게 물든 하늘이 좋았던....

 

 

 

 

 

 

 

마지막으로 달려간곳은.. 기장곰장어... 외가집곰장어....

 

식당분위기도 좋고, 시골의 훈훈함이 넘쳐흐르던...

 

국내산곰장어로 짚불2인분(4만원) / 양념 2인분(4만원)으로 주문...

 

짚불은 약간 짚불향이 나면서... 고소하며 맛있었던... 양념도 맛있었고... 양념은 약간 씁은맛(???)이 좀 났던... ㅎ

 

마지막에 볶음밥이 가장 맛있었던.... 서빙아주머니께서 잘 못비비시길에..내가... 슥슥슥..

 

 

부산은 언제나가도 좋네요. 부산의 높은건물만 바라다 보니...대구도착하니..대구는 낮은건물들...

 

대구가 촌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든....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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